<주역타로상담 입문> 직관(통찰)을 통해 삶의 본질을 꿰뚫다. (주역타로 상담자의 마음 자세)

발행일 : 2021-08-22 14:41 조회수 208회 좋아요 1 댓글 1

 

<주역타로상담 1강> 직관(통찰)을 통해 삶의 본질을 꿰뜷다.

 

상담자의 마음 자세

 

살면서 우리는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택한다. 

선택의 기준을 상황과 마음에 따라 달라진다. 

현명한 선택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직관(통찰)의 힘이다.

직관은 즉흥과 다르며 다양한 경험과 현명한 판단의 축적에서 나오는 힘이다. 

주역은 결국 선택의 기로에 서 있을 때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고 현명한 결정을 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직관은 꾸준한 노력과 연습으로 누구나 향상될 수 있다. 

그럼 직관(통찰)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첫째, 마음 비우기(무심) 

 

잘못된 선택은 욕심에서 비롯된다. 

마음을 비운다는 것은 내 의도와 내 뜻대로 일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욕심이나 집착에 빠지면 조급해지고 감정에 휘둘려 좋은 결정을 하기 어렵다.

사소한 결정이라도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하다보면 중요한 결정을 할 때 그 힘을 발휘할 수 있다. 

일이 안 풀리더라도 겸허히 받아들이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하며 때를 기다린다. 

원하는 대로 일이 풀렸다면 차근차근 일을 처리하며 좋은 결과를 유지하도록 노력하면 된다.  

주역은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는 분명한 관점을 제시한다. 

 

둘째, 단순하게 하기

 

문제가 복잡할수록 단순하게 정리한다.

한발 물러나 넓은 안목으로 세상과 문제를 바라본다.

나무의 가지만을 바라보면 줄기를 보지 못하고 나무만을 바라보면 숲을 제대로 볼 수 없다. 

문제의 핵심을 분명하게 파악할 수 있다면 해결책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이런저런 생각과 고민에 휩싸이면 문제는 엉켜서 눈덩이처럼 커진다.

주역은 본질을 발견하고 핵심을 파악하게 해 준다. 

 

' 생명(목숨)이 걸린 문제인가' 생사의 문제인가?

' 먹고 사는  문제인가' 생계가 걸린 문제인가?

그것이 아니라면 절박한 문제는 아니다.

 

셋째, 몰입(집중)하기 

 

바쁜 삶의 살다보면 정작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잊게 된다. 

남들의 시선과 주어진 역할에 갇혀 자신을 잃게 된다. 

온전히 나의 감정과 생각에 몰입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자신이 살고 싶은 삶은 누구도 대신 살아줄 수 없다. 

결국 모든 결정은 자신이 판단하고 책임져야 한다. 

온전히 나에게 몰입하는 시간이 결정의 순간에 더욱 필요하다. 

세상의 큰 흐름 속에서 자신의 삶에 집중하는 것이 행복의 첫걸음이다. 

 

참고도서: 인생공식 64. 청림출판, 장경 지음

 

* 주역 타로상담(무엇이든 풀어보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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