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행동의 예방과 대응법: 제천교육지원청 마을교사

발행일 : 2021-05-07 11:06  

  • 대본0507.hwp
  • 수업 중 낯선 행동의 예방과 대응법충북교육청.pptx

 

대본 교정 작업 중입니다. 자동 자막 프로그램 Vrew로 영상을 읽어들여 자막을 만들고 txt파일로 내보낸 다음 한글 2020의 자동 맞춤법을 실행하고 두 차례 교정을 본 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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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선생님들 연수로 듣고 근데 마을 선생님 50분을 초대했다 그래서 와 탁월한 기획이라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마을 선생님들 지금 서울에 지금 구청마다 마을 선생님이 늦게 해서 학교 가지고 살아나고 있거든요. 교사들이 다 할 수 없는 그런 그 역동적인 수업을 해주고 계시는데 막상 교실에 들어갔을 때 가장 큰 문제가 뭐냐 했더니 자기가 이제 수업할 때 애들이 그 인원 교실 숫자에 한 개 선생님들이 한 개에서 어떤 몇 명이야

애들은 그냥 실망하지 않는 데 와서 앉아 있는 거예요. 근데 걔들이 정말 그 억울한 거야. 이게 그래서 내가 뽑기를 잘못해서 여기 와서 앉아 있다. 그래서 어떤 애는 그냥 첫 시간부터.

대한민국 학생들이 잘 안 졸려 푹 자.

얘는 말을 선생님들이 또 어떤 애는 그게 막 용납이 안 돼. 우리끼리 얘기지만 지랄을 하기 시작해. 이게 내가 지금 시간당 3만 원인가? 근처 정말 짓거리를 봐도 봉사하는 왔는데

내가 얘들한테 이런 꼴을 당해야 하나 이런 느낌이 드실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 아이들이 낯선 행동을 살살 꼬시고 어르는 법고 다른 그건데

작년까지 35년 동안 이 장사만 했어요. 정말 깨알 팁 드릴 테니까

또 굳이 필기 안 하시더라도 지금 녹화를 좀 두 군데 다 하고 있으니까 녹화해서 탑재하면 장학사님 이렇게 보내주시고 학교에 나가실 때 다시 한번 영상을 거지. 그러면 여기서 요 대목에서 막혔다고 하는 거 하실 수가 있을 겁니다. 파워포인트 좀. 아닌데 파워포인트 아닌데

네 내일 서른 분 정도 하는데 좀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실업계 고등학교에도 있었고 중학교도 있었고 집사람은 초등이에요. 네 그래서 매일 초중고

아이들이 다양한 삶을 일상적으로 이렇게 봐왔고요. 요즘은 이제 낯선 행동 연구의 얼마만큼 익숙해져서 이제 저 스스로 이제 좀 달인이 되었다고 느닷없이 우리 어머니께서 치매가 걸리셨어요. 6개월 한 달 1년 정도 됐는데 아 어머니의 낯선 행동이 또 만만치가 않아. 그래서 또 열공모드 치매에 대해서 열공 하고 있습니다.

근데 아침에 와 1위 치매 원인과 대응법 이거 하고 아이들이 낯선 행동의 원인과 대응법이 어쩌면 그렇게 똑같은지 전율을 하고 있어요. 혹시 집안에 어른이 치매가 있으시면 잘 연관 지어서 잘 들어 보시고 자녀교육도 마찬가지. 애들 키울 때 우리 애들 키울 때 손주 키울 때

그럴 때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이 강의를 무척 쉬워서 요 그래프 하나면 3시간짜리 강의가 돼요. 아주 쉽습니다.

낯선 행동의 목적과 행동. 낯선 행동에 뭐가 있더라. 목적이 있어요. 그럼 잠자는 데는 무슨 목적이 있을까요? 얘가 잠자는 거. 거기도 목적이 있어요. 잠자는 데 목적이 있다? 게네들이 세상에 학교에 나오는 애 중에서 무기력한 애들은 있을까요? 없을까요? 근데 우리들은 자꾸 이렇게 엎드려 자니까 요즘 애들 왜 이렇게 무기력해. 그런데 쉬는 시간에 보면 안 그래. 또 점심시간에 보는 동안. 그래 1년 선생님들도 대한민국 선생님들이 서울부터 제주도까지

다 어떤 것 때문에

요즘에도 이렇게 무기력함과 근데 절대 하지 않습니다.

일상적인 장면에서 애들이 보지 못해서 그래요. 오늘은 요즘에 아침에 학교 와서 시간표 딱 보고 체크합니다. 4교시 6교시 무슨 시간 자는 시간 다 체크하고 자요. 그러니까 선생님들 애들 무기력하다고 걱정하실 필요 없다. 없다. 전혀 없습니다. 학교에 나오면 되는데 문제는 학교 안 나오는 애들이 문제에요.

여기 보시면 이게 점점 더 행위의 정도가, 문제가 심각한 거예요

좀 이상하죠. 왜 잠자는 게 여기까지 가 있을까? 제가 수업을 방해하는 거보다 잠자는 게

더 위험 요소가 있다. 또 학교 안 나오는 것도 밖에 안 나오면 안 보니까 좋지. 이게 더 위험합니다. 왜 그럴까요? 제가 퀴즈로 해서 제가 상품을 드리겠습니다. 요즘 남자애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상품입니다. 요즘 남자애들이 이 상품에 미쳤어요. 요게 처음에 요만한 총이 나왔어요. 요거 천 원짜리. 근데 제가 문구점에 가서 이거를 세트로 중국산 짝퉁이거든요.

그래서 이걸 사서 얘들아. 상품이라 흔들었더니 눈이 잠자던 애들이 다 깨서 수업하는 거야. 이게 왜 그럴까? 게임 무슨 게임? 아니고 서든 아니고! 어 뭐야 어 어떻게 하셔 지금 여기 선생님 오는 선생님 배 라고 하셨는데 축하드립니다. 박수 주세요. 우리가 배틀그라운드라는 게임을 할 줄 알 필요는 없습니다. 할 줄 알 필요는 없어요. 아는 척할 필요는 있어요. 근데 얼마나 시켜줬으면 제 수업의 아이디어는 동대문 가시면 바로 옆에 창신동 완구 거리 먹을 수 있어요. 전국에 도매상 거기 가서 수업 아이디어를 얻는 거야. 아 요즘 배그가 대세구나! 3만 원짜리까지 나왔어요. 그렇게 해서 자꾸 우리는 지금 애들 쫓아갈 수는 없어요. 그냥 그냥 아는 척만 하는 거지. 그래도 애들이 저 아줌마가 어떻게 배그를 알지? 그러면 말 나온 김에 하나 더 코노는 뭐다? 코노 코인노래방! 누구니 이 정도 돼야 한다. 코인노래방. 코인노래방 가 보셨나요? 제가 이 나이에 애들하고 눈높이를 맞추려고 제가 코노에 갔어요. 혼자. 막걸리 한잔하고 맨정신으로 안 가고 그래서 헌옷 커플인데 나중에 500원짜리 넣는 게 아니더라고

이게 한번 가고 하는 가는데 코너에 가는 걸 또 페이스북으로 생방송으로 해서 우리 애들에게 보여 준 거야. 야 송 선생 골 때린다. 어 이제 자기들보다 더하는 거 아니야! 근데 애들이 코드를 맞춰주는 작업이 좀 필요합니다. 몰라도 아는 척. 자 그러면 여기서 도대체 이 수업을 방해하는 행동이 잠자는 것이나 땡땡이보다는 덜 위험하다. 왜 덜 위험하냐? 초성 퀴즈를 드릴게요. 수업을 방해하는 아이들은 절대 지읒 시옷 하지 않는다. 누가 말씀하셨어요? 앞에 앉은 사람들이 이래. 오늘이 무슨 날인가요. 어제인가요? 공진단을 드릴까? 제가 요즘 약초를 배워서요. . 이 수업을 방해하는 아이들은 자살하지 않는다. 오히려 수업 시간에 잠자고 안 나오고 하는 애들이 자해, 손목 긋기 놀이 심심해 애들이. 막 유튜브에 인증사진 올리고 그래서 수업하는 것보다 이쪽이 더 우리가 잠자는 애들을 일어나게 할 것인가? 우리가 그 분야에 마을 선생님들이 위치가 있으신 거예요. 다시는 공교육이 공교육 위기가 있어요. 우리 교사들이 진지하게 생각해 됐거든. 애들이 인터넷으로 검색되는 것을 수업 시간에 배우는 거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해요. 요즘 통역도 바로 해주는 거 아시죠? 얼마에요가 일본어로 뭐니 그러면 얘가 바로 일본어로 얼마에요 말하는 시대야. 언어를 배울 필요가 없어. 영어 교사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어요. 그런 시대가 돼서 공유 자체가 주지 교과들은 위기에요. 근데 그런 상황에서 애들이 자꾸 수업을 방해하려고 하는 거예요. 다음 여기 왼쪽에는 요것도 정도에 따라서 요것이 대부분 이런 행동들이 뭐로부터 출발한다? 관심 끌고 싶은 데서 출발합니다. 관종이라고 들어 보셨어요? 관심종자라 이런 뜻이에요. 관심종자가 교실에 여러 명이에요. 얘네들이 자꾸 수업 시간을 선생님 말에 끼어들어. 선생님들은 끼어드는 강의 일반적인 현상이에요. 그럼 나는 애들이 끼어들 때 이렇게 대응한다? 끊임없이 끼어드는 애들. 선생님이 한 문장 말하면 한 문장을 말해요.

이럴 때 어떻게 하시나요? 나는 이렇게 한다. 어떻게 제가 좀 이따 나오는데 오늘 선생님들 제가 adhd라는 말을 여러 번 할 거예요. 그런데 adhd는 여기서 초반에 이야기는 adhd 애들이 제대로 대응을 못 했을 때의 문제 행동을 말할 거예요. 그런데 오해하지는 마세요. 제가 만났던 adhd 애들은 다 성공했습니다.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혹시 어머니 애가 adhd이거나 혹은 주변에 adhd가 있을 때 조금만 참고 기다려주세요. 애가 adhd 관심을 무지 받고 싶어 재수 없이 갔네! 끊임없이 질문에 어떻게 할까요. 제가 여기서 답을 찾았어요. 뭘까요? 수첩이에요. 야 너는 질문이 정말 창의적이다! 너의 친구는 그냥 허공에 날려 보내기 아깝다. 실물 좀 쳐 봐라. 우리 이걸 가지고 책을 만들든지. 그러자 아뿔싸 이걸 줬더니 그다음부터 질문이 없어졌어. 왜 질문을 안 할까요? 말로 하는 건 도사들이에요. 얘네는 머리에 떠오르는 그 순간 입 밖으로 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근데 글로 정리가 안 돼요. 그래서 그 아이가 질문이 사라져버렸어요. 이렇게 방법을 궁리를 잘하셔야 해요. 그리고 또 어느 여선생님이 저한테 알려 주신 거예요. 저는요. 30대 초반 여선생님인데 이렇게 하신데요. 너 나한테 관심받고 싶구나! 옜다 관심! 연습 시작 너 내 관심받고 싶구나! 옜다 관심! 그러면 안 돼 그거 애교가 좀 있어야 해. 왜 애들은 선생님의 말을 이렇게 끼어들고 질문할까? 궁금하면 저는 물어보기 시작해요. 1반에 가서 야 저 새끼 언제 어느 선생님 수업 시간에 저기도 나대냐? 다 그러는 게 아니더라고요. 2반에 가서 또 물어보고 3반 가서 모르고 4반에 가서 꼭끼워 드리지 않고 애들이 물은 어느 수업 시간에 내가 했더니 일정한 어떤 그룹이 선생님이 나타났어요. 어떤 선생님이냐? 제가 결론 내리기를 아이가 미음 시옷이 느껴질 때 그러더라. 어느 선생님 미음 시옷 느껴지는 선생님. 밉상? 아이 참나 미음 시옷. 모순이 느껴져. 남자 거기에 대해서 좀 안 하신 거예요

남자 선생님께 비읍 시옷을 느낄 때 그러더라. 와 이렇게 우리가 아이들은 낯선 행동에 대해서 모른다는 뜻이에요. 어느새 여기 여기 여기 말씀하셨어요. 누가 여기 누가 여기 남 선생님께 뭘 느낄 때? 부성을 여선생님께 뭘 느낄 때? 못 느낄 때 아 여기 먼저 말씀을 못 들었어요. 어시스트 참 잘해 주시네 훌륭하십니다. 받으세요. 손톱이 날아가지 않는 손톱깎이에요.

저건 학급 비품으로 쓰고 있어요. 선생님들 선생님들이 상처를 자꾸 아 저 새끼 치사한 새끼다. 체육 선생님이나 무서운 선생님한테에서는 찍소리도 못하고 내 수업만 방해한다. 그게 아니라 아내가 간택되었구나. 편안하게 너 네 관심 받고 싶구나? 옜다!

유연하게 교사의 전용 특화된 체조가 있어요. 애들이 저기 1번부터 6번까지 가시는 알고 보면 다 알고 보니 이 책에 나온 수업이라고 제가 작년엔 책인데 이 책의 얘기가 다 하나같이 아이들이 끝났어. 낯선 행동의 가운데 그 속에 뭐가 있다. 우울감이 있더라고. 이게 한 거는

그냥 이게 얘네들이 이렇게 사실은 수업 수업을 방해하는 행위들은 총알을 쏴대는 거야.

우울해 정말인데 당신은 나에게 쏠 이유가 있나 없나? 없어요. 이렇게 다시는 세상을 향해서 쏘는 거예요. 근데 그 가운데 누가 있어 그 가운데 누가 있든지 상관이 없이 다 총알받이가 돼. 그래서 우리가 수업에 들어가기 전에 항상 체조해야 하는데 무슨 체조냐 매트릭스 체조 멘트. 저 새끼가 나를 향해서 쓰는 총알이 아니라 1 2 3 2

3 같이 해 보시겠습니다.

시작 1 2 3 4 2 2 3 4 3 2 3 4 4 2 3 4 5 2 3 4 6 2 3 4 7 2 3 4 8 2 3 4

항상 교실에 들어가기 전에 매트릭스 체조하고. 그래서 맞을 줄 알았지? 관심받고 싶어서 이렇게 하셔야 해요. 유연성.

두 번째 유형이 떠드는 아이입니다. 떠드는 거 관련해서 adhd 말씀을 드릴 텐데요.

ADHD가 과잉행동 품행장애라는 질병으로 분류되는 전문가들이 전 세계적으로 청소년 아이들의 6 내지 9% 돼요. 중이네 지금 퍼센트 그러면 30명이 몇 명이야 보통 요즘 우리나라 하나 30명이죠. 자유학기제가 해봐야 20. 그러면 자유학기제 반에도 반드시 한 명은 있다. 한 반에 30명이면 두 명, 세 명까지도 있어. 모든 학급에 떠들기로 준비된 아이들이 세 명쯤 있다.

어 이거 참 난감하다. 반마다 가장 나부대는 이 한 명을 사로잡는 비기를 알려 드릴게요.

한 방에 보내든 adhd의 가장 큰 문제점은 자존감이 높은 걸까요, 자존감이 낮은 걸까요? 형편없이 낮습니다. 왜냐하면 초등학교 3학년까지는 사실은 애들이 다 adhd에요. 여름에 장마철에 물구덩이 있으면 초등 3학년 이하는 돌아가요? 직진해요? 직진한다고요. 근데 초등학교 4학년 때 전두엽이 생기면서 애들이 다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저 님은? 그냥 직진하던 애들이 어떻게 귀찮아지는 거야. 저 새끼 왜 이렇게 나대? 그 와중에서 서서히 adhd 아이들이 함몰하기 시작합니다. 주변에 애들이 자기랑 안 놀아 주거든. 자존감이 낮은 것이다. 그러니까 애들이 그렇게 들이대는 거예요. 마음의 과학이죠. 그럼 이 아이를 치료하는 법은 뭘까 요 자존감을 띄워주는 거야. 어떻게 하면 자존감을 키워줄 수 있냐? 역할을 주면 돼. 어떤 역할 주면 돼. 이 녀석이 느닷없이 아까 그 꼭 기억해 선생님 저 회장 해도 돼요? 그 당시 그 당신부터 2010년 그때부터 이모 오늘 뽑을 때 성적 제한이 없어지기 시작했어요. 마침 제가 있던 자양도 그 제한이 막 없어지던 해야! 성적이 상위 몇 프로 이상만 입후보할 수 있었거든요, 근데 그때부턴 없어진 거야. 그래서 저는 아니거든. adhd 회장이라는 직책이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알잖아 내가 나의 드립 없지 107호 해요. 회장이 됐어. 좀 있다 그 애 이야기 계속 나온다. 근데 얘가 아침에 학교 와서 집에 갈 때까지 오로지 나는 누구보다 안쓰러워 미치겠어. 그냥 애들이 떠들면 민호 바르세요. 이렇게 얘가 눈도 헐크 바지 찢어졌을 때 눈이에요. 전형적인 adhd 모습을 갖고 있는. 애들이 떠들면

맨 앞에 앉아 딸 전화

걔는 거기에서 벗어나기 시작했어요. 자존감이 차니까. 흔하게 쓰는 그 아이는 정말 특수하게

그래서 성공했고. 모든 클래스 그런 애들이 있다. 한 명 낮에는 애들이 얘네들은요. 교실에 가 보시면 알겠지만, 저 새끼는 내 얘기를 듣는 거야 아무도 안 들리는 척하는 거야. 안 들리는 척하는 것도 골라 들어요. adhd 필요하지 않은 얘기를 싹 안 들어요. 그러 안 들어서 제가 역할을 주는데 컴퓨터가 지금 저 뒤에 있잖아요. 링크 같은 건 안 되잖아요. 제발 선생님들께서 가급적이면 하다못해 싸구려 중고라도 교실 수업 들어가실 때 눈 굴리기 중고라도 사가지고 가지고 들어가서 그거 조작하는 역할을 주세요. 그러면 대체로 얘네들이 자존감이 낮아서 그걸 게임으로 보상을 하려는 애들이에요. 게임에 중독되면 마우스에 손을 올려놓으면 심리적인 안정을 되찾아요. 게다가 얘가 말을 하고 싶을 때마다 제가 초강력 추천 상품 있어요. 저는 먹는 거 잘 안 써요. 두 가지를 쓰는데 하나는 핫초코. 이마트에서 나오는 노브랜드 핫초코. 한 개 150. 뒤로 쭉 보세요. 이거는 저작권료로 줍니다. 애들이 작품 활동했을 때 저작권료로 이걸 지급해요. 저걸 마시고 싶어서 해요. 수업 시간에 영상 찍자 그래도 애들 안 찍으려고 그러지. 저작권료로 핫초코 준다. 그러면 네 애들이 핫초코에 눈이 멀어. 그럼 일상적으로는 쓰는 게 보리건빵이에요. 거기다 적어 놓으세요. 불 좀 히터 좀 꺼 주실래요? 보리건빵이 큰 마트에 가면 3봉에 묶어서 천 원이에요. 어떤 애가 선생님한테 선생님 제가 검색해봤더니 이거 우리 집 개 사료보다도 더 싸요. 근데 이상하게 이 음식이란 게 교문을 통과하면서 맛이 달라져. 집에 갖다 놓으면 안 먹어. 이 개 사 줬거든. 근데 학교에 선생님이 상품으로 두 개씩 두 개 학습지 학습지 있죠. 뒤에 있는 거 이게 제가 쓰는 학습지에요. 다 이거 해서 나오면 나와라. 건빵 두 개 먹어라. 그러면 이건 빵 두 개가 정말 마력의 힘이에요. 배 째라가 없어요. adhd님들이 건빵 땜에 그걸 해. 두 개씩 주는데 이 앞에 컴퓨터 저는 이걸 컴퓨터활용수업팀장이란 이름을 붙여 줘요. 거창하지요. 팀원은 없어. 컴퓨터 활용 수업 팀장이 가지고 생활기록부를 적어 줘. 그리고 얘는 건빵 무한 리필 배고파요 약은 먹었어. 뭐 근데 이게 단점이 하나 있어요. 이 건빵의 단점이 뭐냐면 목이 마른 거야. 무수한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껍질이 안 생겨서 담임한테 민원이 없어. 그렇지요? 그리고 잘 부서지지 않지요. 그리고 한입에 쏙 들어가서 빼앗기지 않지요. 어마어마한 장점을 갖고 있지요. 다만 물이 먹히는 게 문제에요. 그래서 어떻게든 이 아이의 자존감을 살려주려고 물을 한 통 개한테는 교무실에 물 있으니까 개 전용 물통을 딱 갖다 놓고 그 앞에다가 물통 앞에다. 이 물통은 누구 전용이다? 이 아이 전용이다.

저 자기야 adhd 아이들은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담임으로부터 저격을 당해요. 어떻게 당하는지 아세요? 생활기록부에 명랑 쾌활하나 이거 하나 이거 엄마도 진저리가 나. 이 선생이란 것들은 애 장점은 하나 그러면 다 도루묵이야. 앞에 어떤 말을 해도 상관이 없어 뒷말만 남는 거야. 주의 3만 원 주의 집중을 요함. 그게 이렇게 해서 얘가 상처를 엄청나게 받은 되거든요

그런데 물도 전용이지, 생활기록부에 팀장으로 창의적으로 컴퓨터를 조작하여 동료들의 흥미 제고에 기여함. 우리는 말을 잘 해야 해. 황홀해지는 거야. 확 바껴 지우가 막힌 거는 다른 말은 못 알아듣는데 컴퓨터 하는 거 도와줄 사람 그러지 않아 못 듣고 있다가. 이제 집 재미난 근데 ADHD 문제가 하나면 되는데 넘버 투 넘버 3가 자유학기제 수업할 때 와 가지고 이 새끼들은 저만 해 이제 믿지도 같이 하지요. 아이고 열통 터져 그래서 선생님들께서 해보셔 따로 앉아라. 그러면 전쟁이 시작됩니다. 아줌마 선생님 아니잖아요? 이것도 챙겨야 아줌마 선생님 다니면서 왜 그래 말 나와 버리면 이게 막 가자는 얘기지, 그거보다 덜한 단계가 왜 선생님은 우리한테만 그래요. 쟤네들도 같이 앉았잖아요? 난리가 난 거야. 얘네 둘이 붙어 앉아 가지고 3adhd 5반의 지금 같이 와서 푹 잤는데 어쩔 거냐고? 이 난국을 타개 우리가 모든 토론을 해 보겠습니다.

옆에서 같이 인사하시고 찍어 선생님의 우리한테만 그래요? 그랬을 때 어떻게 근데 목표 목적은 있어요. 우리는 이 아이를 이 두 아이를 자연스럽게 떼어 놔야 합니다. 그거 안 하고 수업 안 돼요. 그럼 자연스럽게 대하는 방법에 대해서 우리가 집단의 지성으로 서로 협의해서 답을 찾아보자! 시작!

아래 괄호안 생략

(3분을 드리겠습니다. 합의를 보세요. 세 분이 합의를 보세요. 세 분이 아 우리는 이렇게 하겠다 합의를 보세요. ? 어떻게 그렇지! 그렇지! 단서가 나왔어요. 어떻게 애들은 설득할 것인가요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설명을 해야. 애들이 그걸 수용을 할 것인가. 그것도 명분이 되지요. 오케이. 어떻게? 세 분이서 합의를 보셔라. 합의 다 보신 거죠? 뭐 어떻게 하든 역할을 모둠장 결론 역할 역할. 어떤 역할 분단장. 1분 남았습니다. 1. 팀장 팀장 모둠장을 준다 모든 잘 하신다. 어떻게 합의 보셨나요? 네 어떻게 보셨어요. 모둠의 역할을 준다. 나같이 네 모둠 역할 준다. 어 네, 지금 원래 수업 하실 때 제가 오늘 깜빡 잊고 안 갖고 왔는데 다이소에 가시면 주방 타이머가 있어요. 2,000원짜리 3,000원짜리 있는데 모든 수업할 때 반드시 시간제한을 두시는 거. adhd 아이들은 뇌의 칸막이가 없어요. 7분이 다 하고 긴장감을 주시는 거지 못 갖고 왔는데 저쪽에 불러 봄 그러면서 제가 수 들어봤죠

선생님들은 99프로의 모둠에서 결론이 모르나 뭐냐면 모두몰 나눠주고 조장을 하도록 한다

다른 다 이거 다른 답이 딱 한 군데 있었어요.

발표를 들어보겠습니다. 여기 여기 맞죠

어떻게 하시는 발표

아니 그냥 우리 학교 다닐 때 제거 많이 쓴 게 작은 애들은 안 보이니까 윤서 들어가고

방법인 거 같아서 예 오 대박 써 주세요)

제가 이거 선물을 드릴게요. 한번 써 보시겠어요?

애들 역할극 할 때 쑥스러워서 못 하거든요. 저렇게 다이소에 그 파티 코너에 가든지 아니면 완구 골목에 그 파티 전문점이 있어요. 저거 천 원짜리에요 저는 저런 걸 몇십 개 모아놓았어요. 지금 연극 연습하러 학교 가셨을 때 애들 그 특히 자기가 원하지 않는 경우에 와서 앉아 있으면 거부하거든요. 굉장히 신경 쓰인다 말이에요. 그럴 때 너는 소품 담당하여라. 마이크 마스크 애들한테 배역에 맞게 골라 줘 놀고 있는데

심지어 정말 하고 싶지 않은 애 어 그래 넌 방청객. 지나가는 행인 원 행인 투. 이렇게 하면 되는 불 좀 잠깐 꺼 주셨어. 불 좀 꺼 주세요. OK 장학사님은 무슨 역할? 조명이야 조명. 하루가 갔어. 그다음 날이야 불 켜 줘라 이런 거예요. 캐스팅이 되어 배우만 있는 거 아니거든. 클릭해서 그렇지 않아도 정보 뽑기 잘못해서 와서 짜증 나는 데 역할도 없어 가지고 짜증 나는데 역할이 있으면 애들이 자긍심이 생깁니다.

또 다르게 어떻게 요거 다르게 합의 보신 모둠이 있을까요? 제가 힌트 하나 드릴까요? 막대기에 답이 있습니다. 오케이! 정답입니다. 제비 뽑게 하시면 돼요. 아주 쉽죠? 그래서 톡 받고 와서 왔는데 자집애 체크하신 문제가 없으면 넘어갑니다.

그런데 그 님들이 두 분이 앉으셨죠. 그러면 바로 뽑습니다. 저 뽑아라. 그런데 이렇게 설명을 해 줘야 돼. 설득해야 해요. 학습자의 설득은 교사의 몫이에요. 얘들아, 식물들 동물들도 자기 친족들이 결혼 안 해요. 그리고 아프리카의 어디 부족이 족내혼을 했단 말이야.

근데 나중에 무슨 병이라고 눈 모이는 병. 다 그렇게 돼. 알았지? 뭐 봐

자기 운명을 스스로 정하게 합니다. 그러면 얘가 이 결과에 대해서 수긍할 수밖에. 네 손목을 잘라라. 내가 뭐라 그랬니? 상품 드릴게요. 그때 또 이럴 때 진지하면 안 되는 게 이제 아이스크림 막대 또 어디 가서 사지? 글쎄 좀 다 중국 집에 가는 중국집 나무젓가락 있어. 나무젓가락 어떻게 덮어 짜장면 시켜 먹어야 하겠네. 모든 지 뽑을 수 있는 거면 돼요. 그냥 거기다 네임펜이라고 해서 되는 나무젓가락으로 해가지고 늘 넘버 투와 넘버쓰리를 하는 목소리를 뛰어넘었습니다.

네 어떤 상황 같은 모습을 또 됐어.

이렇게 아주 좋은 질문인데 우리는 끊임없이 룰을 만들어야 명분을 둬서. 어떻게 만들면 될까요? 요거 답이 나오면 쉬겠습니다.

네 네 네 네 네 응 왜 이렇게 아 어차피 친한 녀석들끼리 충전 네 명도 같이 하는 줄 거다

이제 그래서 1234 1234 자동적으로 일본 길이 뭐야 아

이거 드릴게요. 아이고 자

여기서 정답이 나와서 우리에게 휴식 시간을 주신 선생님께 예 노력하겠습니다.

좀 멀리서 오시고 하셨으니까 두 시에 시작하도록 서로 인사하시고요

2

 

1교시에 두 가지 항목 끼어들기 떠들기까지 했죠? 제 이 모습을 보더니 관심받고 싶구나! 훌륭한 말씀입니다. 이게 저의 그 수업 시간에 소품들이에요. 애들은 이거를 써 보고 싶고 해서하고 또 이런 것도 있어요. 처음 들어 보시죠? . 그리고 이건 음성 변조기인데 발품 팔다가 저는 완구점 이렇게 있으면 그냥 지나가지를 않아요. 너 어느 완구점에 우연히 들어갔는데

이게 있는 거야. 이거 어디 가면 살 수 아마존닷컴. 3천 원인가 구입하기도 쉽지 않아요

근데 득템. 바로 이렇게 하니까 제가 수업을 이렇게 준비하니까 제가 이렇게 하면 애들이 저를 이러고 쳐다봐요. 이게 무슨 표정이 결정이다

애쓴다는 머리는 하얘가지고 우리 웃기려고 애쓴다. 이게 봐준다고 측은하게 측은한 사람하고 싸울 수 있겠어요? 나오지 못한 저는 전의를 상실하게 하는 방법으로 이거 쓰는 것에요. 참 측은한 사람한테 뭘 따지긴 뭘 따져? 원천 봉쇄. 이거는 또 애들 깨울 때도. 트렌드 파악인데 아직도 뽀로로가 대세다. 아직도 애들 깨울 때 쓰는 거예요. 요즘 대한민국 학생들은 졸지 않는다. 학부모 총회 때 내가 가도 우리 아들도 잔다. 빨리 자는 거 깨울 때 건드리면 애들이 이분들이 어디서 주무시는 줄 몰려가자고 집인지 피시방인지 모르니까 대뜸 씨발해. 내 선생님이 다 뜨고 당황스럽잖아요. 자는 애는 이렇게 귀에다 대고 얘들아 따라 하시는 선생님 계시네 그래서 제가 뽀로로 보고 왜 뽀통령이라고 하는지를 알았어요. 눈 뜨기 전에 웃기 시작해요. 그래서 이렇게 이렇게 하는 것이 이런 행동을 예방하는 제일 좋은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 재밌는 수업. 요즘 애들이 제일 싫어하는 벌레가 바퀴벌레보다 수업 시간에 난무하는 이 벌레 다 뭘까요? 지읒 지읒 충이야. 진지충! 정답입니다. 애들이 제일 싫어하는 벌레가 진지 중이야. 아무개 선생님 진지충이야. 그건 죽기보다 싫다. 진지하게만 하면 안 되고 이렇게 소품을 좀 이용하시면 좋아요. 말로 웃기는 건 재주야. 아재 개그도 아무나 하나. 그것도 순발력이 있어요. 아재 개그 아재 개그 진짜 안 돼. 맨날 들으면 잊어버려. 저는 이런 소품을 이용합니다. 그거보다 더 재밌는 거 뭐냐? 애들이 잘난 척하도록 하면 돼요. 어떻게 저런 저런 보여 드릴 거고요.

따진다는 따지는 거는 이렇습니다. 여기 학부모총회를 3월에 하면 3월에 대청소해요. 애들한테 봉사활동을 1시간씩 줘요. 담임 선생님 얘들아 내일 학부모총회니까 교실 좀 깨끗하게 하자. 여기 어느 왜 이렇게 바닥에 백묵으로 그러고 여긴 212223번 흐뭇해가지고 봉사활동 주니까 해야지 질문 있냐? 쓸데없이 질문했어! 진짜 질문이 나왔어! 무슨 질문이냐? 선생님은 어디 하세요? 아 이럴 때 위기가 오는 거지. 옛날 같으면 이랬습니다. 김이 뽀로로 나와 이 새끼야 안 가르쳐 준다. 코피 난다. 이게 옛날이야. 지금은 그렇게 하면 내 연금 날아간다. 나 한번 보자 연금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막말하시면 안 되고. 요즘 명퇴가 늘어나는 이유가 그거예요. 연금을 지키기 위해서 애들이 낯선 행동에 토지에 적응이 안 되니까 손이 올라가려면 본인 이렇게 비싸 가지고 지금 이 요령을 몰라서 그래요.

현직에 계신 선생님은 내 연금 지키기 위해서 이거에 대응하는 법을 알아야 해요. 그리고 얘들아 각자 자기 모둠별로 자기 청소해라. 선생님은 어디 하세요. 어떻게 할 것이냐 아 이게 정색하면 돼 안 돼? 이렇게 정색한 대답이잖아요. 선생님은 진지충 진지충은 안 돼. 치매 어머니가 땡깡 쓸 때 진지하게 대답하면 네가 한번 해 보세요. 나라 어머니가 땡깡 물 때 내 돈 훔쳐 갔다. 어떻게 해야 해? 엄마도 내 돈 훔쳐 간 데 있잖아. 그 말 안 듣는 얘기는 어떻게 대답해야 해. 말 안 되게 대답해야 하는 거예요. 애미가 나 때렸다. 엄마도 나 거기 때렸잖아. 이렇게 금방 까먹으셔. 어차피 망상인데. 여기서 감독 맡아야지 제가 그거 하면 안 돼요. 어 어 이 새끼 많아 이거야 이거 안 돼. 거기서 더 열만 더 올라가. 몇 년 전에 선생님이 토론했어. 여기 중에서 어느 어느 모둠에서 이렇게 나온 거야. 너네들이 사는 공간이잖아. 그랬더니 교무실은 왜 우리가 해요? 에휴 한숨 나오지. 저는 depression이란 영어의 우리라는 단어가 정말 기가 막혀 디프레션 de가 다운이란 뜻이 그런데요

프레스 기계에 물론 다 했네 저기 밑바탕에서 있다

그랬잖아 뇌가 작아져요. 절교 만나면 점으로 남았어요.

우울한 이웃 아줌마하고 싸우면 누가 이겨? 그 엄마가 하지 마

기지 메이저 말이 안 되니까 이제 왜 말이 안 돼? 말이 다 새 나가. 얘도 왜 선생님이 선생님은 어디 가 내가 왜 묻느냐? 고도 우울이에요. 왜 답이 없나 세상은 불공평해. 불공평하다는 걸 자꾸 확인하고 싶어요. 당신 착한 척하지만 결국 당신은 우리한테만 시키고 당신 안 하잖아 이거 확인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누가 안 된다고 했니?

그러니 첫 번째가 하게 돼요. 첫 번째는 쌩까는 겁니다.

간다는 거 아세요 못 들은 척 못 본 못 들은 척 못 본 척하는 거예요.

이렇게 질문하잖아요. 그 주변에 애들 뭐라고 생각하니 가세요. 저 새끼 또 시작했다.

그러니까 거기에 말리면 나만 바보야. 그 주변에 들은 야 집에 가는 거예요.

오늘 잘하면 수업 안 하겠다. 선생님 열받으면은 오늘 수업 안 하잖아. 애들이 제일 좋아하는 수업은 무슨 수업 최고의 명강의 이거 뭐예요. 휴강 그랬잖아 우리 최고 했잖아.

저 때는 휴강이 없어 80년도 독후감 엄청 썼네요.

그래서 못 들은 척하는 거야. 그게 아니 그걸 뭐 강의라고 하시오? Ability to ignore 못 본 척하는 능력입니다. 어른이 가져야 할 품성 중 하나가 애들이 와서 애들 짜증 나 우리 애들은 왜 눈앞에 와서 싸우는지 모르겠어요. 그럼 누나 어디 가셨다고 관심받고 싶어서 싸우는 건데. 그럼 그때 어떻게 해야 해 진짜 잔다 우등생이다.

대답을 정답을 그럴 때는 엄마 시장 좀 갔다 올게. 오늘 보지 말라 삼십육계 줄행랑 아니에요. 갈등 장면에서 30만 싸움에서는 36계가 맨 마지막 편 드리지만 갈등 해결 장면은 첫 번째입니다. 장면을 피해 가는 거에요. 딱 못 들은 척하는 거지요. 우리 어머니가 이틀 한번 꼭 제가 늦게 가면 이미 펌프질을 해서 이미 열 받고 계속 이렇게 하면 딱 들어가잖아요. 그럼 들어가자마자 제가 하는 방법이 있어요. 최초의 15분 동안 열심히 놀아 드리기. 들어가자마자 맥주 딱 보고 어머니한테 딱 안정 여기서 주는 거 있잖아. 그럼 다 싸 가 다 펼쳐 놔 아

네가 나를 아직도 잊지 않고 있어 장식 많이 늦게 들어가서 그게 풀리지 않은 직업 다 드시고

먹고 튀어 조르지 마! 집에 나서 냉동하기 시작하죠

그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 조금 아까 얘기했잖아요. 아이고 뭘 사야 되는데 잊어버렸네! 갔다 올게요. 저 나가고. 우리 마누라는 집에 우황청심환 사다 놨어요. 열 개를. 근데 맨날 그때마다 사준다고 어머니. 어머니 힘드신가보다 어머님 우황청심환 사 올게요. 집사람 딱 나와 가지고 치킨집에서 둘이 마시고 집에 들어가요.

집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봐주는 사람이 없잖아. 똑같아요. 애가 그럴 때 선생님 어디 하세요? 그럴 때 못 들은 척하는 거야. 근데 내가 우울이 심하면 벌떡 일어난다. 선생님 온다고 그럴 땐 어떻게 해야 해 정말 잘한다. ! 미안해 못 들었나 뭐라고 했니 다

같이 연습 하는 표정을 지은 너 아까 뭐라고 미안해 못 들었어.

시작 뭐라 했어 못 들었어 연기가 되야되. 그럼, 거기서 끝이야. 그래도 참지 못해 요즘 저 저 오늘 교수 학습. 분노 조절 안 되면 애들 있단 말이야 버려 자기 말 무시했다고 그럼 어떡해? 싸움의 장소를 옮긴다. 어디로 교무실로. 머리 긴 머리를 닥터 몰라도 간대 같이 데리고 가 그럼 쫓아오는 놈 있어 없어? 그 정도 선에서. 이게 이게 능숙한 게 좋습니다. 첫 번째 어떻게 해야 한다? 못 들은 척 생까고 폭발하기 시작하면 어떻게 청중들을 얘가 폭발상태 교실에서만 난동을 그리고 폭발상태가 되면 제일 먼저 해애될게 애들을 내보내는 거 그런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는 그런 분위기예요. 우리 현재 학교가. 그래서 마을 선생님이 필요한 거지.

그 다음에 방해하기

그 아이가 이럴 때 안 최근 얘가 지금 우울해서 그렇다는 걸 인정하면 영화 제가 책에도 여기

여기 나물 하기 전에 같이 놀고 싶어요.

나무라기 전에 원인을 알아야 원인을 알면 나무랄 수 없다. 그 아이의 그 얼굴을 알고 보니까 나무랄 수가 없어요. 엄마 아빠가 둘 다 상담을 좀 하라니까 엄마 아빠가 둘 다 안 나와. 그게 무슨 뜻이에요? 열전이 벌어지고 있다는 뜻이지요. 불쌍한 거지요. 그리고 이제 그다음에 방해하는 거. 이거 여기 최근의 경향인데요. 우울이 심해지면 주변에 아이들이 학습을 하고 있는 것에 화가 나요. 그런 애들이 나와요. 수업을 저격합니다. 선생님 말 실수하잖아 해가지고 선생님 수업을 못 하게 고등학교 2학년 때 아이들입니다. 한 애가 수업을 하도 저격을 해서 할 수 없이 10월쯤에 어머니한테 전화했더니 어머니가 아빠하고 대화하세요.” 추워. 아빠를 모시고. 선생님들께서 학부모님 오시면 교실에서 절대 하지 마세요. 상담 응접실이 있어야지 응접실 같은 곳에 모셔야 해요. 어디가 그럴까요? 교장실 그거 말고도 지금은 상담실이나 요즘 회의실이 거기에 모시고 차도 한잔 대접하고. 그때 마침 아버님이 와가지고 저는 바깥에서 만났어요. 그게 더 좋아요. 동성일 경우에 남자면 술 한잔 마시면 정말 좋은 거지요. 내가 내야 해. 근데 지금은 한 잔도 못 얻어 먹어. 그래서 바깥에서 만나지 않으려고 할 수가 없어. 학교 근처 다방에서 만나서 커피숍에서 만나서 아버님한테 실은 애가 중이 때까지 전교 1등을 했다. 근데 3학년 1학기 중간고사 때 내신 들어가 전교 2등을 했는데 엄마가 내 엄마가 모여 돼. 영어과 출신이야. 이대라고 안 했거든요. 대학교 때 엄마가 이동했다고 아빠 말 그대로 전합니다. 그랬더니 이 녀석이 기말고사에 백지를 내고요. 2학기에 자살을 시도해요. 엄마가. 지금껏 회복이 다 되질 않았다. 그 이후로 엄마는 애 엄마는 아이를 쳐다보지도 않고. 밥도 안 해 줘. 그러니 다시 한번 읽어 볼까요.

나무라기 전에 원인을 알아야 하고 원인을 알면 나무랄 수가 없다.

제가 어제 아빠 만난 걸 그런 말 A4 용지로 두 쪽으로 해서 우리 반에 들어오는 모든 교과 선생님께 보내 드렸어요. 선생님들이 다 같이 울었어요. 왜요 뭐야 메시지 보는 대로 문자 하든지 어떻게 알아 답장이 왔잖아. 그리고서 이제 학급에 드디어 평화가 오기 시작한 거야. ? 똑같이 지랄해도 통제 가능한 건 누구다? 그 아이의 애틋한 사정을 알고 나서 아마도 내가 그 여자는 그러면 아 그래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그럴 수도 있겠네. 근데 진도 나가도 돼? 싸우지 않죠. 자 같이 해 보실까요?

! 넌 그렇게 생각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좀 뜸을 들여. 그다음에 약간 쩌는 표정을 지으면서 약간 미안한 듯한 표정을 지으면서 근데 진도 나가도 돼?” 근데 그런 식의 변화가 생겼다고 하여 메모 좀 당황하셨죠. 저년들 왜 저러지 낚이질 않네. 저는 제 역할을 하는 하나가 엄마가 밥도 안 해준다니 얼마나 화가 나겠어요. 그제서야 이해가 되는데 그 애가 우리 반에서 제일 멀어. 근데 아침에 제일 먼저 와. 알았지. 내가 밤 열 시까지 건대 뒷골목 삼겹살집에서 알바를 하는 거지. 왜 알바 할까요? 저녁을 해결하고 다 알아 자기가 가도 되겠어. 내가 그렇지. 다음에 강사하셔. 마을 선생님 마을선생님 안녕하세요. 여기 잠깐만 얼굴 일어나서 다음번 마을 교사로 위촉합니다. 정답을 다 하셔 제가 해야 됩니까

이 아이를 먹이는 거예요. 먹어야 될까. 기본적인 건 해야지. 아침에 뒷문으로 들어올 때는 사천왕상의 얼굴을 하고 와요. 그냥 오전 내내 그냥 수업을 저격했잖아. 빵빵. 오늘도 그냥 신나게 놀았다. 근데 그해 애들 거의 다 재수 했어요. 1년 내내. 그런데 어떻게 해. 애들이 원망 많이 했어요. 제가 애들이 왜 선생들이 쟤를 막지를 못하느냐 개만 그의 여성용 좀 있어 두 개가 지랄하면 나머지 어쨌든 나는 나의 이상형은 해야 한다

11역 중에 뭐니 카페 운영자를 11역으로 뽑았어요. 커피포트도 하나 사라. 커피포트가 뜨거운 물이기 때문에 안전을 위한 했잖아요. 그때 내가 하면 안 돼. 교사는 바쁘면 안 돼요. 교사가 바쁘면 안되요. 제가 할게요. 왜냐면 애들의 영혼을 못 봐. 나한테 그 의지하고 음식을 빵집 가서 좀 찾아가 우리 반 애들 다 먹을 수는 없잖아요. 어떤 누르면 되는 거야. 일찍 오는 순서대로 먹는다. 어떤 일이 생겨요. 늦게 오는 애들은 그럴 수밖에 없는 게 빠를 뿐 아니라 집에 있는 모든 남는 시간 다 갖고 온 거야. 우리 맨날 뭐 좀 물어볼게. 갖고 와 식이라는 지금 그래서 음식 쓰레기가 3분의 1로 줄어들었어요. 음식이 남아남질 않는 거지요.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마감빵이라고 제과점에 이렇게 마감 때 이렇게 다 모아 가지고 5,000원이나 나를 도와줄 싸게 그걸 갔다가 아침에 갖다 놨네요. 제일 먼저 말했어. 코필러가 고등학생들을 커피를 좋아하더라고요. 3분의 2를 먹더라고요. 그걸 보고서 울음을 참느라고 애썼습니다. 저는 아빠를 그 아빠랑 면담을 하고서. 좀 울리지 않나요? 괜찮아요. 소리 소리가 좀 울리는 거 같은데 좀 줄여 주실래요. 그날 그애 아빠랑 사실 대화를 나누고. 저는 학교 끝나면 무조건 산에 가요. 그날에 그 마음에 피로 열다 산에서 풀고 가는데 그때까지 제일 그 막걸리 한 병이었어요. 그날은 두 병을 샀어요. 아빠랑 대화하는 거 충격에 용마산 꼭대기 올라가서 마시기 반쯤 맛이 없어 근데 갑자기 눈물이 나요. 왜 울었을까요? 두려워서 울었어요. 무엇이 두려웠을까? 1교시 말씀드린 것처럼 수업을 방해하는 행위에 긍정적인 측면이 있으니 이 아이들은 뭐 하지 않는다? 이 아이가 이 정도에 우울하면 자살을 시도하지 않을까? 그것 때문에 두려워서. 핑계 같지만. 그리고 잠자는 애들 분석을 하면 잠자는 목적이 다양해요. 지금 준비들 장래 희망 직업에 새로 들어온 직업이 하나 있어요. 무슨 직업이에요? 유로 시작해요. 유튜버로 들어와 가지고 오라는 애들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게 걔들은 교실 학교에 오면 뭐 해? ! 왜 자? 지나면 또 찍고 중학교 1학년짜리가 2시로 왔는데 종 치기 전에 와서 누워서 자기 시작해. 여자애가 특이하다. 걔 때문에 샀어. 이거 어디 가는 이게 제일 재밌었어. 여학생인데 내가 건드렸어. 근데 왜 만지세요? 이름은 헐 이렇게 배우고 이거 이거 다 한참을 틀어 줘야 되. 이렇게 그다음에 끝내면 되지. 그렇게 자꾸 깨우려고 하지 말자. 진지충도 문제지만 그 자꾸 깨우려고 진지한 거야. 큰 아이는 그 아이들을 목적이다. 선생님 때문에 자는 거 아니거든. 그럴 땐 속으로 노래를 하나 알려 드릴게요. 제가 우리 어머니 열받게 할 때도 내비둬 내비둬 지혜의 그 목소리 내비둬.

내가 노래 불러 미스 person with 간 거예요. 과거든 이걸 정말 열 받을 때는 세 번까지 불러. 내가 그래도 안 잡았을 때는 어떻게 돼 갔다 이렇게 사는 거야. 치매 별거 없더라. 세상에서 제일 징글징글하게 싫은 그 사람에게 생각하면서. 한숨까지 쉬시네. 그분이 지랄할 때, 넌 이거 김치라고 난 그냥 한 번 또 그런 거야. 김치가 입천장이 다 헤지거든. 나이 드셔서 약 많이 먹으니까 입천장 헤지고. 저 연쇄적으로 나빠지는 거예요. 김치 담아 갑자기 김치 담그려고 어딘데 초등학교 교사거든요. 명절 지나고 제가 배추 사 올 테니까 우리 김치 한번 담아 볼까? 그랬더니 당신이 며느리한테 김치 담을 하는 얘기야

김치냉장고 가든 바로 여기 김치 있네! 이거 먹으면 되지. 뭐 그렇게 얘기 안 해 치매와 정식으로 싸우지 말자. 3월부터 학교에 나가실 텐데 혹시 교사의 필수 댄스가 있다. 내비도 내비도 지혜의 그 목소리 내비둬. 이걸 하고 수업에 들어가야 해. 제가 이 녀석한테 야 그 당시 가능한데 겁나게 잘 자더라. 씩 웃어요. 밤에 바쁜가 보다. 중립적으로 표현한 거지. 안 돼

제가 아프리카 BJ거든요. 삐지 삐지 삐지 VJ 저는 VG VG PG 왜 이래

근데 아프리카 방송에서 천 등이내래요. 한강이 2분이 마인크래프트라는 거야.

근데 너 계정 좀 알려 줘 유튜브에 들어가 봤더니 마인크래프트 블록 쌓기 게임이에요.

근데 무렵 추석 연휴에 17시간짜리 생방송 아. 이 분이 전문가시구나. 내가 감히 뭐라고.

그런 애들은 학교 가서 자기 친구들이 있을 거잖아요. 그러면 이런 거예요. 그리고 선생님들이 뭐 이렇게 그러잖아. 선생님이 뭘 날 아시나? 속으로. 당신과 나의 관계가 없다는 뜻이야. 그러니까 이제부터 원인을 알았잖아요. 얘가 마인크래프트 BJ 수정이가 그럼 그때 이와 영어로 어떻게든 관계를 지워 줘야 하잖아. 어떻게 했을까? 어떻게 하면 될까요? , 뭐든 답을 하시면 제가 애들 귀여운 손주 줄 스티커를 드리겠습니다. 어떡해 정답 제가 썼던 방법은 너는 앞으로 블록을 이용해서 중학교 800단어를 만들어서 보내줘라. 그랬더니 내가 좋아서 하는 건데 남자 남자 남자 에이핑크 여친 만나면 그 애한테 800단어 리스트를 주고 프로젝트 하자.

내가 너 전국적인 스타로 만들어 줄게. 선생님이 나름 파워블로거야. 만들어서 올리면 단톡방에 만 명이 있어요. 이만 명이고 조회 수 아프리카 문제는 지금 했더니 얘가 하는 말이 뭔지 아세요? 제가 좀 바쁜데. 아니, 대답도 참 낯설지요. 선생님이 해석 좀 해 줘. 그래서 이제 한 50개 정도 했나 봐. 그 바쁜 와중에. 근데 말씀드렸지만 애들은 무기력한 게 아니다. 시간표 보고 골라서 잔다. 아침에 조회 시간에 와가지고 오늘 몇 교시? 진지충 시간 2교시 오후 열시 출근 잔다. 그리고서는 영어 시간에 잠을 안 자요. 분명한 거야. 애들은 선택해서 잔다는 거지. 어느 날 저한테 태워서 선생님! 우리 아빠도 BJ하셔요. 뭔지 아빠가 택시기사야. 근데 택시 안에 갖고 달았어. 안전성에 문제가 있지 않나! 근데 저는 그보다도 아빠가 천재다. 아빠도 푼수지. 아니 그거 BJ 방송을 하면 어떡해? 안 되지. 근데 나는 이것을 긍정적인 측면을 봤어요. 뭐 아이와 소통하길 원하는구나. 영어 선생님은 너 영어 단어 그 마인크래프트를 만들어봐라 해야지 그거 작품 만들면 영상 만들어서 유튜브에 올리고 페이스북에 올리고. 북을 울려라 부쳐 주지. 아빠는 또 거기서 택시 1만 이러지. 애는 어떻게 돼. 아빠가 바보이면서 동시에 천재에요. 그러면 얘네들은 거기서 얻은 탄력을 가지고 정말로 공부하고 싶을 때 어려움을 뚫고 나가요. 지금 애들이 배움이 더디다고 그럴 때 절대 좀 속상해하지 마세요. 게네들은 그 힘이 있어. 엄마가 넌 잘할 수 있어. 그리고 뒤돌아서면서 한숨만 안 쉬면 돼. 애들은 엄마의 한숨을 기가 막히게 한숨만 저도 알아요. 엄마 심장 박동 애한테 그대로 갑니다. 속일 수가 없어요. 엄마의 가장 큰 무기는 튼튼한 심장에 반전사연 이렇게 다 갑니다. 무기력한 세차는 한 번도 못 봤어요. 눈 뜨고 자는 애들도 있어 애들 매너는 좋으시죠. 가지고 아니 특수반 애가 38 등인데 39등 그래 여기까지 많이 올라간 거 말하고 싶지 3만동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그게 제일 보다도 성적이 안 나오네 그렇게 하면 안 되지요. 있지, 그렇게는 안 맞아

그런데 학년말에 롤링페이퍼라고 애들 마무리 집에서 한 번 있어라

내가 생활기록부에 적어 줄게. 정말 한 줄도 쓸 게 없는 애가 있다고요. 그럼 거기서 이제 거의 다 와서 차 가지고 애들이 많은 애들이 야 그룹 걸 그룹 그 당시에 걸그룹 소녀시대 소녀시대 소녀시대 좀 작작 좋아 해라 이러는 거야. “, 얘하고 소녀시대가 무슨 관계냐?” “선생님 모르셨어요? 걔 소녀시대 팬블로그 하잖아요.” “? 그래? 그거 틀어 봐

그 당시 조회수가 90만이에요. 근데 제가 집 집 집 집 집 지금 그냥 직접 찍은 거래

자켓 누군가 또 댓글을 달잖아 소녀시대 그러면 거기에 또 답글 댓글 달아 답변했고 보니까

새벽 한 서너 시쯤 주무신다고. 정말 후회한다. 내가 3월에 이야기를 알았어야 해요. 역시 200만 원 만들어 준다고 그때 하루 했거든요. 제가 음악 신경을 쓰면 3천 명은 된단 말이야.

그러면 4년제 대학 가요 홍보력 있는 거 같아. 그래서 그렇게 애들한테 얘기 안 한다.

다 보여 주고 그랬더니 얘가 12월에 롤링페이퍼 두 달 뒤에 그분이 직접 블로그 접어 버리더라고. 왜 접었을까요? 세상이 나를 알아주기 때문에 더이상 블로그를 운영하는 필요가 인정 인정 이렇게 무섭더라고요.

외국어 땡땡이 4교시에 학교 오시는 분 오셔요. 서두르지 않아요. 저는 나무라기 전에 원인을 알아야 한다. 원인을 알아야지 전에 집에 갔어요. 반지하더라고요. 좀 찾아 가서 2시간 수업 비었을 때 가지고 같이 누워 있었어요. 그때 얘기를 하더라고. 혼자 있나. 엄마는 초등학교 5학년 이혼해서 나갔고 아빠는 사행성 도박 있죠? 그걸 좀 PC방도 아닌 것이 확장 드렸거든요. 재범 재범 실형을 받고 청송교도소 군대 가고. 그러면 어떤 생각 나 같으면 부지런히 죽겠다 안 그러겠어요. 자기 혼자 살아. 근데 엄마가 한 달에 한 번은 오기로 했었는데 최근 두달 잠수탔대요. 주문 신상털이 같이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하냐 성격이 대인관계지능 높아서 애들하고 잘 어울릴 4교시에 와도 개를 따돌리는 애가 없어요. 보통은 4교시 오면 애들이 대학생이니? 비아냥거리거든요. 근데 걔는 내가 좋아요. 대안 학교 갈 수가 없어 할 필요가 없는데 캡처를 하려면 차편으로 아무나 하는 게 아니야. 엄마가 계셔야 돼요. 해외 줄 수 엄마가 있어야 공부를 하지. 검정고시 보는 것도 안 돼요. 이거 야 어떡하니? 생각해도 이유를 돌봐줄 사람이 도와줄 사람이 씨 보니 그런 거예요 저밖에 없네요. 그렇구나. 어떻게 하니 그러면 선생님이 힘들 때 내 분을 푸는 방법을 알려 줄게. 학교에서 버스 타면 한 코스 타면 부정 과장님 오늘 청량리에서 제가 볼 때 거기 지나서 좋았어요. 아 오늘 눈 많았으면 정보 환상인데. 청량리에서 기차 타고 왔거든요. 집에 갈 때도 기차 타고요. 우리나라 기차는 인심 좋아서 술을 마셔도 돼. 원래 감 차 가지고 좀 더 빠른 기차가 좋아. 상봉에서 전철을 타고 깔판을 줄 테니까 저는 가방에 항상 깔판을 갖고 다녀요. 항상 가방에 365일 몽상에 자기 이 깔판을 가지고 우리가 막걸리 두 통 사는 거야. 막걸리 못 먹겠어요? 다 먹지. 막걸리 두 통. 사 가지고 가서 깔판 깔고 닭국 그만큼 딱 맞으면 그때 눈물이 막 쏟아지고 그쪽에 다 대한민국 좀 금수강산이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올리는 곳입니다. 경치가 아름다운 용지는 힘이 있거든. 거기 가서 나한테 돈이 없어. 2만 원밖에 없는데. 그래 이거 가지고 막걸리도 앞에 도착 하는데. 여행을 갔다 오면 안 돼. 모텔은 하는 건데 잘 안 하는 거 당일치기로 갔다 와 갔다오면 매력 있는 게 준비 할게 없잖아. 그치 선생님도 우울할 때 그렇게 해서 못 하고 그리고 막 바다속 구청 그러면 강가에는 돌멩이를 짱돌 치과 가지고 네 힘든 던져 화나는 일 한 가지 한 개씩 선생님 103개까지 던져봤다. 생지부장 3년하고 우울증 걸려가지고 로봇 2만 원을 주려고 그랬더니 얘가 그 전에는 제가 필요 명분을 만들어 살짝 살짝 용돈을 줬어요. 그냥 주지는 않고. 뭐 뭐 얘가 수학여행 갔더니 네가 잘하는게 뭐냐? 종이 비행기 날리는 거 자기가 잘 한데요. 그래서 그날 밤에 애들한테 우리 반 장기자랑 종이비행기 멀리 날리기 다 2만 원 준다. 근데 얘는 진짜 바람을 타고 날아가는 이렇게 해 가지고 그런 식으로 해서 자연스럽게 너를 좋아하는데 그 날은 내가 이거 봐 괜찮아요. 선생님 즐거웠어요. 가격 마음을 그렇게 끝나는 그렇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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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장 마을 선생님 전용 몇 자 를 적어 줄 수 있다? 몇 자 몇 자 정답입니다! 아니 선생님들도 못 맞추는데. 현직선생님들도 몇 자까지 적어 주는 것을 정확하게 아는 선생님 별로 많지 않아요. 우와 500자를 써 줄 수가 있어요. 근데 저 딸랑딸랑 내 집밖에 없어 있대요. 같이 읽어 보실까요? 컴퓨터 시작 컴퓨터 활용 수업 팀장으로 수업 시간에 컴퓨터 조작을 맡아 집중하여 원활하고 활기찬 수업 있대 도움. 이거를 선생님들께서 마을 선생님들께서 합동 작업을 하셔도 되는데, 세특에들어갈 문안을 요즘 좀 이렇게 미사려구보다 뭐 뭐 했습니다. 그거라도 그걸 미리 만든 첫 시간에 내가 어떤 것이 목표잖아요.

금일 이 자식이 이렇게 했잖아. 그러면 뭐 무엇을 못 말려 뭐 뭐 하였음이라고 먼저 거 줘도 되는 거예요. 목표대로 그렇게 써 주시면 애들은 선택은 너네들이 해. 너희들이 하면 선생님이 500자까지 이 오백 자가 무지막지한 권력이에요. 세상에서 그것을 채워줄 수 있는 사람은 그 수업 한 선생님뿐입니다. 아무도 바꿀 수 정도 못 해요. 본인 동의 없이는 그러면 아까 먹어야겠다. 문장을 많드셔. 근데 거기 팩트를 써야되. 우리가 평가를 하면 자꾸 이렇게 의견을 쓰려고 그래요. 그렇게 하지 마셔요. 이렇게 이렇게 하였음. 너희들이 하면 이렇게 생활을 접고 안 하면 백지다. 선생님들이 애들이 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그러면 adhd 애들이 어떻게 성공했나 말씀드릴게요. 아까 그 저희 반 회장했던 아이 얘기잖아 특징 집중력이 있다 없다? 없다 아니에요. 있다 무지무지 있다. 내가 겪는 어려움 adhd 나댄다고 공격하지마 나도 모르게 그리 되는 걸 12절 내가 겪는 어려움 adhd 싫어하는 건 집중 어려워도 좋아하는 건 잘 할 수 있어.

adhd 아이들의 특징이에요.

어마어마한 집중력을 가자 근데 이게 엄마의 눈에 맞는지 안 맞는지 문제가 되는데 그걸 엄마의 눈에 기준으로 보지 말라는 거야. 얘는 우리 반 회장 했던 그 부동자세 맨은 이분은 영어만 3등급 이고 나머지 다 9등급. 그래서 그 당시 다행히 영어 특기로 대학 가는 제도가 있었어요. 지금은 좀 약화됐어요. 싶다. 어머니한테 어머니는 그래 그래도 영어니까 어느 정도는 해야 되지 않아요? ! 얘는 지금 몇 년을 집중해야 돼요. 그러면 도파민이 흩어져 있던 도파민이 모입니다. 이게 한 2년 정도 하는 거 인용지수 줄 알았다. 얘가 고3 때 토플 만점 맞았단다. 근데 서울대는 뭐하고 삼육대학교 영문과 갔어요. 억울해해 토플 만점을 받았는데 엄마도 엄마들이 잘 하셔야 되는 게 엄마가 한숨 쉬면 애는 시들시들해요. 얘는 내가 토플점수를 맞았어 삼육대 갔어. 그러면 엄마가 그래 잘했어 수고했어. 그리고 한숨을 쉬더라도 저기 한강에 나가셔야 되는데 아 여기 돌아서 한숨 쉬고 돌아서면 쉬니까 애는 기가 막히게 안다. 마세요 살 수밖에 없어요. 안타깝다. 엄마 욕심을 내려놔야 돼. 얘는 39등 이거 얘는 38등입니다. 주무시던 잠자는 아이 넘버 투. 엎드려 작년에 진짜 엎드려 4개월 엎드려 자더라고요. 얘도 학부모 총회 때 와서. 아빠가 오셨어요. 아빠가 오셔서 이 아이의 얘기 다 할 때 일대일 면담 안하고 뺑 둘러앉아서 무슨 일로 오셨어요? 자기 소개하시고 고민거리 하나씩 다 놓으시죠.” 근데 애 아빠가 자기 일하는데 영락없이 adhd인거예요. 용한 의사를 소개 해 줬지요. 근데 애는 안 가. 내가 무슨 또라이 욕을 안 갔어. 아빠가 갔어요. 애가 꼭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부모가 다시는 양육 태도에 상담 있어서 문제가 내가 공부 아빠랑 계속 그 이후로 학부모총회 이렇게 해서 우리는 서로 전문의 소개하고 전문의 오셔 들려서 2시간 듣고 아빠하고 엄마하고 선생님하고는 이미 친구가 되어 있어요. 님이 친구 같아 계속 주무셔. 나는 세상으로 주무신 우울한 근데 주무시는 6월 어느날 볼펜을 들고 자는 거예요. 일대 사건이 벌어진 거지요. “얘들아 아무개가 볼펜을 들고 잔다해도 되는 사람이 아니무니다. 너무 자기 때문에 이동수업 때 걔를 못 데리고 간다니까요. 사람인지 모르거든요. 그런데 볼펜을 들고 돼 내가 얼마나 우습게 책상을 두드리고 그날만큼 웃어 본 적이 없어요. 근데 이거 하도 시끄럽게 됐다 그때 그 옆에 앉아 있던 짝꿍이 , 왜 그래?” “볼펜 들고 잔다고 칭찬하셨어.” 칭찬한 건 아니고요. 그 옆에 그 아이에게 애정을 가진 애에게 그 아이의 일상 생활을 기록을 하도록 했어요. 멘토링 일지에요. 자 여기 자세히 볼 필요도 없어요. 1 2 3교시 주무심 4, 5, 6교시 나가심. 그렇게 써 놨어요. 근데 이날 그 다음 시간에 이 녀석이 잠을 안 자고 우리 반 애들 얼굴을 하나하나 뜯어 보고 있는 거야. 정말 원숭이 쳐다보듯. 왜 쳐다봤을까요? 요거 맞추시면 제가 송샘의 아름다운 수업 책을 상품으로 드릴게요. 왜 어떻게 알았니? 이것도 잘못 맞추는데. 박수 주세요. . 그날 처음으로 자기 주변에 이런 아이들이 있다는 걸 본 거예요. 이 정도는 돼야 잔다고 말할 수 있죠. 근데 우리는 어른들은 이미 다 짜고 기다렸거든요. 이날 바로 본인과 부모님께 문자를 보냈어요. “아무개가 4개월 만에 처음으로 수업 시간에 잠을 안 잤으니 인정하고 격려해 주세요.” 인정하는 거야. 변화에 따른 칭찬거리 아니잖아요. 그러나 인정은 되지요. 인정하고 격려해 주세요. 얼마나 기다렸던 답이에요? 엄마 아빠가 집에서 무슨 세리머니 했단 말이야. 그 다음 시간에 드디어 애가 수업 시간에 참여하고. 또 문자 보내. 그러더니 기말고사 때 17등 했어요. adhd 아이들은 바보가 아니라니까. 누굴 잘 만나야 돼 부모하고 선생님을. 참 그게 다양한 눈을 가진 선생님일수록 좋은 거죠. 제가 어떤 지능의 문이 열려 있는지 아무도 모르잖아요. 그래서 누가 필요해요? 마을 선생님들이 필요하십니다. 가서 뭘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거는 아이들의 재능을 끄집어 내는 겁니다. 도대체 얘는 뭐지?

건대 컴퓨터공학과를 갔어요. 238동 했단 말이야. 얘네들이 자존감을 챙겨 주면 뚫고 가.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다이어트 공부에 손을 놓았는데 물론 죄송했어요. 그런데도 막 새벽 두 시까지 공부하더라는 거지요. 컴퓨터공학과 가서 대학 들어가자마자 선생님 저 과대됐어요.” 기말고사 끝나더니 통지표 가서 올 A플러스야. 그러더니 3학년을 연대 컴퓨터공학과로 편입을 했어요. 대학원을 연대 컴퓨터가 다니고 있고요. 지난 번에도 출판기념회도 초대를 했어요. 와라! 출판기념회. 저는 그 책 안에 있는 사람들 다 모셨어요. 실제 인물. 너도 와서 간증하여라. “선생님 어떻게해요. 저 지금 독일에 있어요. 참석 못 합니다.” 국가에서 장학금을 2500만원씩 5년간 지금 시각 인식 공부합니다. 인생이 어디서 결정 났어. 볼펜 이야기에서. 칭찬의 기준을 어디에 두어야 한다? 애들은 천재입니다. 영웅이고요. ? 태어날 때 엄마 뱃속에서 경쟁률이 얼마였냐? 줄 잡아 3억 대 1이에요. 아이들에게 담임하면서 그래요. “야 전교 1등 전국 1등 생각도 하지 마라.” 의미가 없는 경쟁이라는 거지요. 이미 나는 경쟁률이 얼마 이겨내서 참 없대 그러면 경쟁을 어떻게 해야 돼? 3억 이상의 경쟁을 해야 맞지 않냐? 나는 60억과 경쟁한다. 내 수업에서 60억 중에 가장 잘 알 수 있는 모드를 지금도 찾고 있고 그런 메시지는 됐다.” 잘난 척하고 있어요. 제가 발명품이 있습니다. 애들이 다 천재야 천재. 누굴 잘 만나야 돼? 엄마에 좋은 양육 태도를 만나고 엄마 쫀쫀한 그 심장은 쫄깃쫄깃한 심장을 만나 그러면 애들이 다 천재 같아. 얘네들은 몇 년까지 살아? 120까지 살아요. 1절 같이 불러 보겠습니다.

 

하루 1% 목표해도 석 달이면 90%

0.1% 잡아도 3년이면 100%

120까지 산다는데 급할 일이 뭐 있나?

하루하루 운동하면 내 인생도 만점

 

내 체력도 만점. 이게 제가 체력이 좀 저질이어서 조깅을 시작했는데 금방 100일이 돼요. 내 체력도 만점

2절은

하루하루 노력하면 내 아들도 만점 내 딸도 만점

시시 시작 하루 1% 목표해도 석달이면 90%

0.1% 잡아도 3년이면 100%

120까지 산다는데 급할 일이 뭐 있나

하루하루 노력하면 우리 아들도 만점

 

거기다가 자신의 소망을 집어넣었습니다. 그런데 몸매 좀 하지 마세요. 선생님도 전부 몸매 안 보면 되고. 이거 빼고 전부 좀 빼고 다른 거. 다른 거 몸매 대신 라인? . 이제 수업 들어가셔서 입원 우리 수업은 이런 수업이다. 이런 목표를 가지고 소파 거고 네 처음에 서툴다고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마라 이쁘죠. 하다 보면 이번 학기에 다 안 되면 스스로 노력해서 3년이면 100%. 0.1% 잡아도 그렇다. 각자 결정하세요 같이 불러봅니다.

 

하루 1% 목표해도 석 달이면 90%

0.1% 잡아도 3년이면 100%

120까지 산다는데 급할 일이 뭐 있나?

하루하루 운동하면 내 인생도 만점

 

시시 시작 목요일도 24시 알람 알림 네 스스로에게 야 요거

이제 올해 목표예요

본인의 앞으로 일이 금방 와요

처음에는 참 먼 거 같은데 근데 심지어 0.1% 잡아도 0.1 * 365 * 3 하면 100%가 넘어가요.

불과 3년이면 돼. 뭐가 급해. 근데 몸매는 쉽지 않죠? 나도 몸매가 쉽지 않다라고. 근데 그 다음에 이렇게 부모가 혹은 선생님께서 칭찬해 주는 거. 칭찬보다 정확하게 변화에 대한 인정이에요. 촘촘한 인정. 요렇게도 볼펜 들고 잤네. 오늘은 수업 시간에 참여했습니다. 중간고사 기말고사 몇 등이 올라갔네요. 이렇게 촘촘해지면 인정해주면 애들이 자존감 때문에 그제 수단은 어려움을 뚫고 간 거에요.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두 번째 자존감 향상시키는 두 번째는 수업인데요. 수업을 하실 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되면 내가 연극을 한다 그래도 배우만 있는 게 아니라 누가 있어요? 스탭이 있어요. 24명의 아이들이 연극을 해야 되는데 출연자는 여기 딸랑 여섯 명이야. 그럼 나머지는 들러리? 아냐? 스텝이야. 뭘 해야 돼? 아까 장학사님 뭐 하셨어요. 조명 하셨죠? 뭐 이런 거. 의상. 청중. 청중 없는 연극이 어디 있냐? 묻어 가는 거지. 해 줘야 돼 울면 꼬끼오 꼬꼬꼬꼬. 그 애도 11역이야. 그게 타이밍을 잘 맞춰야 되거든요. 딴짓하고 있을 수가 없는 거야. 당신 역할을 주고 또 스타일에 맞게 역할을 주셔야되. 내 스타일이 요렇게 네 가지가 있어요. 어른들이 발달한 건 청각입니다. 근데 애들이 이게 다 아직 발달하지 않았어요. 뭘 이용해야 돼 보여 주고 얘기하고 손가락으로 태극기 그리기하고 이렇게 해야 된다. 그래서 제가 이 것을 발견하게 된 걸 바로 이 아이 때문에. 받으셨죠? 이 그림이 제 인생을 바꾼 거예요. 2월에 충청도 제천에 까지 와 가지고 이런 강의를 하게 된 게 바로 얘 때문이에요. 이분이 무기력 지존으로 부동자세로 앉아 있으면 1시간 뒤에 여자인데 손 하나 깜짝을 안 해. 눈동자만 깜빡깜빡. 이럴 때 괜히 가서 넌 뭐 하니 그러면 돼 안 돼 안 돼요. 그냥 담임한테 가서 물어봤어요. 담임 선생님. 애가 어떤 애에요? 그랬더니 한마디로 한 마디만 딱 했어요. 600명 중에 597등이에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아시죠? 무슨 의미예요? 600명 중의 597등이라고 절차다 보니까 자기 일을 봤어요. 무슨 의미인가요? 아 목소리가 안 나오시면 어떤 의미일까요? 공부 공부 못하는 아이니까 못하는 아이니까 그렇지 관심 끄셔라. 예 우연 연습장에 펼쳐져 있는데 만화가 기가 막혀. 인물의 눈이 못 그리는 애들 눈이 다 똑같아요. 등장인물 눈이 다 다른 거야. 그래서 만화로 그려 줄래? 그 다음 날로 15개를 그려왔어요. 깜놀. 애들한테 나눠 주고 격려하는 의미로 화이트로 지우고 밑줄 그었어요. 1번이 roof oo를 지우고 복사해서 나눠 주는 거야. 그냥 근데 그날 드디어 제 인생의 전기가 된거에요. 그전에는 플래시 카드라는 게 있어. 이렇게 절반 잘라지고 단어를 매직으로 다 쓰고 있습니다. 엘리펀트 어쩌고 뭐가 뭐가 있는데 지도안에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읽는다. 애들은 따라 한다. 근데 아무리 이렇게 해도 애들이 안 따라 읽는 거야. 이게 이거 갖고 이제 거지 같아 좌절을 겪고 입술이 부르터 가지고 이렇게 살았어요. 한 학기를. 근데 걔가 더 걸릴 거 아니 이것도 풀라고 하지도 않았어. 근데 다 지금 문제 풀고 있는 거예요. 그게 94년도. 그맘 때 서태지와 아이들이 교실 이데아라는 노래를 하는 거야. 디지털 원주민이 탄생한거죠. 이분들은 쌍방향 소통이 되지 않으면 수업을 뺀찌 놔요. 싫어 이 수업 너무 진지해. 그 당시 엄청난 선생님들이 명퇴로 도망가셨어요. 저는 얘를 얘를 만나서 제 인생이 바뀌었죠. 얘들아 그려. - 깜지 하지 마 그려! 저기서 진화가 되는 거야. 이런 것들이 다 또 어떤 애는 이렇게도 해와. 갑자기라는 단어를 이렇게 해 와.

뭐 어떤 애는 이렇게 해와? 와 미쳤다 야! 저거 실화냐? 미쳤다 미쳤어! 이게 뭔지 무슨 숙제 이게 미술 숙제 아냐 아냐 영어야. 왜냐면 여기 영어 단어 하나가 숨어있어요. extinction 공룡의 멸종이라는 단어에요. 멸종이라는 단어를 모르면 간첩이었어요. 이렇게 붙여 놓고 그러니까 애들이 들어오면 한 번씩 마시고 안녕히 계신가? 이것도 생활기록부에 이러면 생활기록부 몇 줄? 이게 교사는 이게 추임새를 넣어 줘야 돼. 힘들어 어떻게 넣어야 돼. 그것도 감동 할 필요 없어 부쳐 주면 돼 근데. 그거보다 더 중요한 거는? 세특에 다 적어 줘야지. 어떻게 적어 주면 될까? 그림사전 밑에다가 한번 써 보세요. 그림사전 밑에 예 거기 가서 이하에 이걸 이걸 석 줄로 칭찬해라. 영어 숙제. 이걸 잘 해야 돼, 제가 선생님들한테 부탁드리는 게 선생님들 마을 선생님들끼리 모여서 같은 분야를 공부하고 같은 분야를 가르치시는 분들 했잖아. 그럼 모이셔서 커피숍에서 모여 가지고 어떻게 문장을 만들어 볼까. 일이 자신을 어떻게 만들까. 참사 자신을 어떻게 줄까. 오류는 어떻게 그걸 만들잖아요. 왜 가장 강력한 무기야. 애들의 지랄을 원천봉쇄할 수 있는 제시문을 이 작업을 지원해. 학교에 나 가시기 전에 손나 가시기 전에 아 요거 훌륭하다 구체적일수록 좋은 거거든 진짜 이게 있어야 되거든. 그 엄청 큰 사이즈가 구체적인 한다. 가급적이면 의견은 쓰지 마셔요. 나 자신을 낳아. 그래서 다시를 보았을 때 그 사실을 본 어느 분이 아 이 아이는 어떠한 아이구나하고 의견을 만들 수 있게 그렇게 하는 거지. 자 세 줄 쓰려니까 힘들죠? 열 글자씩 세 줄 쓸걸. 여태까지 자유 학기 말 교사 연수 때 이런 연습 안 해 보셨죠? 이거 하셔야 돼. 말을 선생님들이 자주 만나서 한 사람이 한 문장 10만 모아도 여기 선생님들 몇 분이세요? 오십분 오셨잖아요. 50문제 아니야 그게 네트워크 하시네요. 선생님들 전국의 선생님들이 제 이름을 많이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생활기록부 쫑알쫑알 쓰는 거 이제 애들 그거 예시문을 만드는 게 수백 개야. 그건 어떻게 했냐면 생활기록부 담당이었거든요. 의사선생님들이 내 파일을 다 걷었어. 그래야지 그거는 가나다로 소트시켰다고 중복된 거 빼 다른 데서 집어넣고 그래가지고 선생님들이 복사해서 이걸 있는데 아 이거 길동이랑 똑같은 데 딱 길동 몇 번. 다 보니까 갑순이 하고 똑같네. 그거 복사해서 붙여 놓고 보세요. 이렇게 쉽게 살아야 돼. 여기서 에너지를 낭비하면 안 돼. 우리 에너지는 어디에서? 수업 시간에 애들과 불타야 돼. 힘든 애들 영원히 잠들게 나 깨워 주고. 그게 우리 조금 넘어 가겠습니다. 요거는 그냥 이건 뭐 그냥 나와 시간이 다 먹었는데 제가 인류사에 기여한 게 바로 요 거예요. 이거는 글자를 가지고 단어의 의미를 표현하도록 타이포셔너리라고 하는 건데 제가 영어의 경우 만개 넘게 만들었어요. 내일 뭐 알았어. 근데 이거는 언어이기 때문에 국제공통이거든요. 이걸 외국에 수출 해야 된다. 이렇게 만든게 만 개야. 그러면 이 콘텐츠를 어플로 만들고 그래서 세계의 근데 이게 안에 뭐가 아니야. 우리 누나가 더 우리 애들이 만들고 시계 때문에 우리 우리 누나가 더 가야 된다. 그래서 개미처럼 국어에서 하신 거예요. 전과목으로 다 나갔어요. 선생님들도 공예 그러면 공예가 뭔지 막 설명 하지 마. 귀 따거워. 공예가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이렇게 표현해. 그리면서 사진 찍어서 올려 놓고. 이건 뭘까요? 국어인데. 네 맞아요 이거 다 도치 국어 수사법 도치입니다. 요거는 수학인데 각이에요. 옛날 옛날 그 기억이 확인하지 확 깨지요? 근데 이런 숙제를 내실 때 남자애들의 작품에 대해서 반응하는법. 이렇게 볼 때 헉 말을 잊어버려. 선생님들이 뭐라고 해야 되나. 왜냐하면 남자애들이 여자애들의 차이인데요. 남자애들은 색을 채우는데 관심 자체가 없어요. 남자는 수컷 본능 헌터 신드롬. 사냥꾼 핵심만 딱딱 끝인 거예요. 더이상 그거 하기싫어해요.

게다가 미세근육 여자들이 남자보다 2살이 빨라. 유치원 가면 남자들이 싫어하는 게 왜 그런지 아세요? 칭찬을 못 들어요. 뿔이나. 나도 열심히 잘 했거든 보세요. 이응이 뭐야 응가 뭐야 이게 뭐고 요거는 밥 십자 야. 이거는 이거는 의자야 아이디어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그림 잘 그리는 애들은 우리나라에 수십만이야. 이거 만들 수 있는 애 얘 밖에 없다. 얘들아 박수! 이러면 이 아이는 지치지 않고 앞으로 계속 작품을 만들어 냅니다. 남자애들 경기하는 거 보여. 요거는 반쪽 거기 추천서. 너희들이 자유학기제 수업에서 이거 가지고 선생님이 고입 추천서 써 줄 수 있다. 작품 가지고 그냥 써주는 거야. 어렵지 않아. 나는 전교생 다 써 줄 수 있다. ? 내 의견은 단 한 줄 뿐이야. 맨 아래 거 여기 한번 가 보고 싶네요. 애가 체육으로 수행평가했으면 기계학도 그랬으면 수락 동안이란 무슨 학도 체육학도. 기계과쪽에 한다면 기계학도 출동하다. 그래서 이거는 마을 선생님도 마찬가지고 우리 현직 선생님도 마찬가지. 지금 2월 달에 이거를 하자는 거야. 내가 애들에게 수행평가 가지를 내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거 너희들이 수행평가를 했을 때 내가 이렇게 생활기록부에 적어 주겠노라고 첫 시간에 하셔야 돼. 두 번째 문장 매시간 같이 읽어 보시고요. 시작 매시간 진행되는 포트폴리오 수행평가에 단 한 차례도 빠짐없이 참여함. 이게 문장만 그럴듯하지 이거 무슨 뜻이야 수행 평가 한 번도 빠짐없이 했다. 예쁘게 만들어 자. 그다음 문장. 학습 준비를 잘 해오고 학습 준비를 잘 하고 학습 유인물을 잘 정리하고 파일에다가 이렇게 자꾸만 나이트샷 파일 나눠 준 건 잃어버리지 않고 갖고 왔다 이 뜻이에요. 국가가 아닌 것 시작 교과서본문의 주인공이나 주요 소재 만화의 내용이야 올리게 색칠을 인터넷에 제공함. 색칠했다 그러면 유치해 보이지요? 근데 인터넷에 공유했다. 그러면 맨 마지막 문자 사회관계망의 시작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한 사이버영어 공부방에 우진이 참외 교사에게 질문도 교사에게 제시한 퀴즈나 과제를 했던 요거는 무슨 말이냐? 단톡방에 들어왔다 이 뜻이에요. 영어를 못 쓰게 돼 있어요. 포르투갈어 허용해야 되고 일반인 어렵다는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래서 sns라고 못 쓰고 사회관계망서비스. 그러니까 필요조치 작업을 마을 선생님들 공동작업으로 제천마을 선생님들이 파이팅 해서 어떤 유로는 문장에 대비 공예분야 이렇게 창작 분야 연구 분야 뮤지컬 분야 여기 이런 것을 만들자. 그러면 이게 무기야. 안 해도 돼. 그런데 한 학생들은 생활기록부에 도로구역 저거 저거 뭐야 괜찮죠? 신체학습자. 네 오늘 강의를 노래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낯선 행동 예방 송 받으신 분 계시죠? 내 빈칸을 같이 태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낯선 행동의 목적

관심 끌기 센 척하기 공격하기 도망가기 원인은 우울감

2절 낯선 행동의 예방 엄지척이 답.

서로 돕고 인정해주면 잘할 수 있어 우리는 친구

우리는 친구. 친구.

이게 낯선 우리 치매 어머니에게 제가 모션을 했더니 어머니께서 지금 따라하시는 장면입니다. 네 여기 이제 치매 예방에 좋은 게 춤이 좋다네. 춤이 좋은데 제가 댄스의 재능이 없어. 그 댄스장이 대체로 지하에 있어 가지고. 좀 맑은 공기를 좋아하는데 지하에 있어 가지고 댄스를 배우기가 좀 꺼려져. 그냥 한번 가 보긴 가 봤어요. 저는 좀 어린 축에 속하데. 어 아직 안 가도 되려나? 만약에 2층 되고 환하게 듣고 공기가 환기가 좀 잘 되는 모시면 하고 싶은데 여기 아직 결정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신에 이런 좀 유치하지만 율동을 알려 드릴게요. 제가 만든 율동이에요. 낯선 행동의 목적. 불러 주세요. 시작

 

낯선 행동의 목적

관심 끌기 센 척하기 공격하기 도망가기

원인은 우울감

2

낯선 행동의 예방

엄지척이 답. 서로 돕고 인정해주면 잘할 수 있어

우리는 친구

 

2절 씨 얼음들 틀어 줘 아 괜찮죠? 저는 이 노래가 전국 모든 아이들에게 특히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에게 알려 줬으면 그래서 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 1학년 담임 들이 쩔쩔매요. 유치원 선생님들이 쩔쩔맸다. 지금 예스24에 교육 부문 랭킹 1위 책이 뭐냐? 유아놀이 책이에요. 그게 뭐냐. 유치원 선생님들이 애들은 특히 adhd 때문에 어떻게 하지를 못 해. 아이들을 케어를 못 하는 거야. 과제시키면 여학생들만 여자애들이 잘하는 거 해 줄까. 남자들은 뚝딱 잘하는 애들이 그런 애들에게 친구들이 중요하거든요. 얘들아. 아무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 같지 않니? 근데 우리가 어떻게 해야 돼. 제가 못난 행동 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되고 못난 행동을들 그래 어떻게 생각 이를 악물고 참아. 웃어 주지마. 그리고 대신 언제? 뭔가 잘 할 때 어떻게 줘야 돼. 또 착해지고 도와줘야 돼. 물론 그 아이가 느릴 수 있어. 우리가 맞잡아 주고 인정해 주고 그러면. 우리는 뭐야? 친구다. 친구랑 같이 불러 보자. 모션하면서 저는 이 노래가 대한민국 모든 학생들이 필수 과목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다시 시작

낯선 행동의 목적

관심 끌기 센 척하기 공격하기 도망가기

원인은 우울감

낯선 행동의 예방 엄지척이 답

서로 돕고 인정해주면 잘 할 수 있어 우리는 친구

잘 만들었죠?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치매 예방송으로 부르기로 했어요. 선생님들도 하루 한 번씩 내 치매 예방을 위해서 불러 보세요. 원래는 이 책 이름이 훌륭한 교장은 무엇이 다른가에요. 근데 그러면 책이 별로 안 팔릴 것 같아서 교사로 싹 이름만 바꿨어요. 똑같아요. 그리고 아까 교사는 제 책에 송 샘 수업 책에 교사는 시대 우울의 쓰레기통이다. 애들이 학교에 나와서 지랄을 하더라도 학교에 나와서 하도록 하자. 왜 그래야 자살하지 않으니까. 그래서 그러면서 재채기하다 경산시 대우를 쓰레기통이나 했더니 어느 선생님이 독서토론 학교 선생님들하고 저자와의 대화 질문 있는데요. 불교 산악회 쓰레기통에 하나요. 그건 해오십니다. 되어야 한다는 뜻이 아니고 이미 쓰레기통이라는 뜻이에요. 있잖아요. 이 이야기를 어느 혁신학교에 가서 교사들 연수하는데 그 당시 저에 이어서 강사로 오신 분이 교사 상담하시는 분이야.그 분이 제 얘기를 들을 때 웃으면서 하시는 말씀이 선생님 미사려구입니다. 제가 볼 때 교사는 똥통입니다. 마을교사라는 것이 우리 사회의 갖고 있는 의의가 엄청납니다. 아이들이 울고 있다. 그걸 일으켜 깨워 줄 수 있는 분들이. 학교 선생님들 힘만으로 도저히 불가능. 주지교과가 갖는 한계가 있어요. 가능한 게 아니고 밖에서 뭐 가르친다 생각하지 마시고 돌보고 치유한다 그렇게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어쨌거나 쓰레기통은 한가하게 비우고 닦고 말려야 돼. 지금 말리고 있어요. 말리고 이제 제가 이 깔판이 필요한 거는 바로 이때에요. 한 번은 막걸리를 했나 한 통만 사 가지고 올라 가는데 막걸리 톡 쳐 가지고 업체는 술 좋아하시는 분들이 아실 겁니다. 그때 그 황망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어서 그런 그때부터는 절대 떨어지지 않도록 신발에 꼽았습니다. 절대 손해 이게 45도 각도 쏟아지지않는 약간 냄새가 우리는 시대 우울의 쓰레기통에 그래서 힘듭니다. 학교 나가시면 힘듭니다. 마음을 안 여는 애들이 있어요. 한번 엄마 아빠 엄마가 이혼해서 막 아 그래 그러면 그 다음에 또 한번 안 열어요.

왜냐면 또 상처 받을까봐 근데 너는 왜 이렇게 말을 안 듣니 누나는 왜 자꾸 집적거리는 말이야 예술품 몇 년 됐는데 불과 1년 만나고 그래 가지고 애가 바뀌기를 기대하면 되겠어요?

45 계란 알려 줘 불후의 명곡 내비둬를 부르시면 되. 초성 퀴즈 우리는 교실에 가서 무수한 낯선 행동을 보게 될 것이다. 그럴 때 컨트롤할 수 있는 것은 늘 우리 자신이다. 교실에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아침마다 무슨 체조 매트릭스.

오늘 강의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무엇을 소속감 그다음에 자존감을 통해서 우울감 잡아먹는 명약이라는 거지. 그래서 정말 어제 자살률이 명실상부하게 이등이 되는 시켰으니까 3등을 향해서 목표로 나갔으면 좋겠다. 그 역할을 누가 정치 어느 정당에서도 자살률 얘기하는 정당이 없어요. 왜 돈이 엄청나게 들거든요. 우리의 정성으로 2등을 3등으로 만들어 보자. 그래서 개콘에서 구호하듯이 우리도 한번 개콘 분위기 한번 내 보겠습니다. 개콘에 다녀오신 분? 개콘 오케이 그럼 제가 할게요. 소속감과 자존감이 우울감을 압도하게! 신학기에 볼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노력하자. 시시시작

소속감과 자존감이 우울감을 압도하게!

수고하셨습니다. 5분 정도 7분 정도 남았습니다. 질문받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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