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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읽은 논문을 AI가 잘 읽도록 마크다운 형식으로 정리합니다.
- 나쁜 예문이 어떻게 고쳐지는지 나란히 보여드립니다
- 제가 실제로 쓰는 화면을 그대로 실었습니다

논문을 앞둔 선생님들을 만나면 멈춰 있는 자리가 대개 다섯 군데입니다.
아직 주제조차 못 정했다. 선행연구를 읽긴 읽었는데 남은 게 없다. 이론적 배경에서 몇 달째 멈춰 있다. 다 썼는데 심사가 무섭다. 그리고, 진짜 하나도 모르겠다.
어느 쪽이든 괜찮습니다. 저도 전부 겪어봤으니까요.
논문이 어려운 이유는 재능이 아닙니다. 지금 내가 전체 과정의 어디에 있고, 오늘 무엇을 하면 되는지 알려 주는 지도가 없어서입니다.
『AI 시대의 논문 완주 로드맵』은 주제 선정부터 학술지 게재까지, 논문의 전 과정을 단계별 공정으로 안내하는 전자책입니다.
■ 이 책을 따라가면 손에 남는 것들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닙니다. 장이 끝날 때마다 내 논문의 실제 부품이 하나씩 남습니다.
1부를 마치면 지도교수님께 들고 갈 수 있는 연구문제 문장이 남습니다. 2부를 마치면 읽은 논문들이 선행연구 정리표 한 장으로 남습니다. 3부를 마치면 목차와 한 학기 일정표가 남습니다. 4부를 마치면 심사 예상 질문 목록과 수정 대응표가 남습니다. 5부를 마치면 학위논문을 학술지 투고 원고로 바꾸는 순서가 남습니다.
먼저 읽은 선생님은 이렇게 쓰셨습니다.
"논문을 통째로 요약하지 않고 제 논문에 쓸 문장 단위로 잘라 모으는 방식인데, 2주 동안 12편이 표 하나로 정리됐습니다. 예전 같으면 읽고 나서 남는 게 없었을 분량입니다. 그 표를 놓고 쓰니까 서론이 그냥 이어졌습니다." (쌤동네 구매 후기 중에서)
■ 본문 미리보기
서론, 결과, 논의, 초록 네 곳에서 고치기 전 문장과 고친 후 문장을 나란히 놓고 무엇이 왜 달라졌는지 해설합니다. 프롬프트는 자료를 준다, 기준을 준다, 작업을 시킨다의 구조로 20여 개를 단계별로 실었고, 복사해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 상품 구성
PDF 전자책, 자주 묻는 질문 16문항, 부록 워크시트 6종, 실전 프롬프트 20여 개 구매 후 바로 다운로드, 내려받은 PDF는 기간과 관계없이 계속 보관
막힌 자리에서 펼치면 그날 할 일이 나오도록 만들었습니다. 한 번 읽고 덮는 책이 아니라 졸업할 때까지 옆에 두고 쓰는 작업 매뉴얼입니다.
■ 다른 논문 책과 다른 네 가지
시작부터 게재까지 전 과정을 다룹니다. 주제 선정, 선행연구, 연구 설계, 목차와 서론, 본문 집필, 심사, 학술지 투고까지. 논문의 어느 단계에 있든 지금 필요한 장을 펼치면 됩니다.
자료 관리 시스템을 화면째 공개합니다. 논문 몰아 읽기, 옵시디언으로 문헌 창고를 쌓는 법, 그 창고가 논문 여러 편이 되는 과정. 폴더 구조부터 노트 한 장의 실물까지 제가 실제로 굴려 온 방식 그대로입니다.
AI를 제대로, 그리고 떳떳하게 쓰는 법을 다룹니다. 단계별 허용 범위와 금지선, 지어내기를 줄이는 질문 설계, NotebookLM으로 원문을 확인하며 읽는 법, AI 탐지 도구 시대의 대응 원칙, 활용 표기법까지. "AI가 써 준다"가 아니라 "AI를 조수로 부리는 법"입니다.
심사장을 준비시킵니다. 심사위원이 반드시 묻는 질문 목록, 예비 질문을 뽑는 법, 수정 요구를 관리하는 대응표, 게재 불가 판정을 받았을 때의 대처까지. 심사를 여섯 번 통과한 경험에서 나온 실전 기술입니다.
■ 목차 한눈에 보기
1부. 논문의 출발점: 좋은 질문 만들기 내 경험을 연구 주제로 바꾸는 절차, 연구문제 다듬기, 지도교수 면담의 기술
2부. 연구자의 기본기: 읽기와 자료 관리 5년치 몰아 읽기, 세컨드 브레인 구축, 옵시디언과 NotebookLM 실전 활용, 선행연구 정리와 '연구의 틈' 찾기
3부. 학위논문 완주 로드맵: 시작 연구방법 선택, 연구윤리와 IRB, 목차 짜기, 서론 쓰기, 한 학기 일정 설계, 지도교수와 함께 완주하는 법
4부. 학위논문 완주 로드맵: 완성 이론적 배경, 연구방법, 결과, 논의의 장별 작성법, 인용과 표절의 경계, 심사 준비와 수정 대응, 최종 제출
5부. 학술지 논문 쓰기: KCI 6편 게재의 실전기 학위논문과 학술지의 차이, 제목과 초록과 본문 작성 원칙, 투고와 심사 대응, 게재 불가 판정 이후
6부. AI 시대의 논문 작성 AI 활용 원칙과 기본기, 단계별 허용 범위와 금지선, 활용 윤리, 실전 프롬프트 모음
자주 묻는 질문 16 지도교수, IRB, 표절률, AI 탐지, NotebookLM 사용법, 통계 프로그램 등 대학원생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들
부록 워크시트 6종 (문헌노트 템플릿 포함)
■ 누가 썼나
현직 초등교사이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강사가 썼습니다. KCI 등재 학술지에 논문 6편을 게재했고, 2022 개정 교육과정 국정 교과서 집필에 참여했습니다.
낮에는 수업하고, 논문은 퇴근 후와 방학에 썼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기준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하면서 논문 쓰는 사람'입니다. 이론서에서 옮겨 적은 내용이 아니라 학위과정과 학술지 심사를 직접 통과하며 검증한 것들만 담았습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교육대학원이나 일반대학원에서 졸업논문을 처음 준비하는 선생님 시작은 했지만 이론적 배경과 본문에서 멈춰 있는 선생님 수업과 업무를 하면서 현실적인 논문 일정을 잡아야 하는 선생님 학위논문을 학술지 논문으로 발전시키고 싶은 선생님 생성형 AI를 논문에 제대로, 떳떳하게 쓰고 싶은 선생님 교직이 아니더라도 일과 대학원을 병행하고 있는 분
이런 분께는 맞지 않습니다
SPSS 같은 통계 프로그램 사용법을 찾는 분 (이 책은 통계 실행을 다루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도구와 자원만 안내합니다) AI가 논문을 대신 써 주는 방법을 찾는 분
■ 상품 구성
PDF 전자책 A4 98쪽 6부 39장, 자주 묻는 질문 16문항, 부록 워크시트 6종 구매 후 바로 다운로드, 내려받은 PDF는 기간과 관계없이 계속 보관
■ 자주 묻는 구매 문의
Q. 석사 준비생인데 너무 어렵지 않을까요? A. 1부가 '주제를 정하는 법'부터 시작합니다. 입학 전 준비생부터 박사과정까지 자기 단계의 장을 골라 읽도록 설계했습니다.
Q. 양적연구를 하는데도 도움이 되나요? A. 됩니다. 주제, 선행연구, 목차, 서론, 결과 서술, 논의, 심사는 연구방법과 무관하게 공통이고, 이 공통 구간이 논문 작업량의 대부분입니다. 통계 실행만 별도 자원을 안내합니다.
Q. 시중 논문 작성법 책과 무엇이 다른가요? A. 시중 책은 대개 논문이 무엇인지를 설명합니다. 이 책은 오늘 무엇을 하면 되는지를 말합니다. 장마다 실습과 산출물이 있고, 워크시트와 프롬프트는 복사해서 바로 씁니다.
Q. 옵시디언을 한 번도 안 써 봤는데 따라갈 수 있나요? A. 따라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이 쓰는 기능은 적고, 찾고, AI에 던지는 세 가지뿐입니다. 필요한 마크다운 기호도 세 개입니다. 링크나 플러그인 같은 어려운 기능은 쓰지 않습니다.
Q. AI 관련 내용은 어떤 수준인가요? A. 특정 도구 강좌가 아니라, 논문의 각 단계에서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맡기면 안 되는지의 원칙과 실전 프롬프트를 다룹니다. 소속 기관의 AI 규정 확인법과 활용 표기법도 들어 있습니다.
■ 개정판 안내 (초판을 보신 분께)
옵시디언 실전 활용을 화면 캡처로 다시 썼고, NotebookLM 활용법을 새로 넣었습니다. 장마다 「창고에서 할 일」 안내가 붙었고, 부록에 문헌노트 템플릿이 추가됐습니다.
■ 유의사항
본 상품은 전자책(PDF) 특성상 다운로드 이후 환불이 어렵습니다. (플랫폼 환불 규정을 따릅니다)
이 전자책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저작물입니다. 구매자 본인의 학습 목적으로만 이용할 수 있으며 무단 복제, 전재, 공유, 2차 가공을 금합니다. 전 페이지에 워터마크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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