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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ritage Edu의 시작: 

아이들의 효능감을 키우는 '한국형 칸미고' 탄생기

 
30년 차 교사의 노하우가 담긴 한국형 칸미고 캐릭터 이미지. 사고력 확장을 돕는 질문형 AI 튜터와 창의적 아이디어를 돕는 AI 로봇이 교실에서 학습을 돕는 모습.

 

안녕하세요, Heritage Edu입니다. 어느덧 네번째 글을 올리며, 오늘은 제 수업 사례들 뒤에 숨겨진 저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30년 동안 교단을 지켜온 제가 왜 생소한 AI 세계에 뛰어들어 밤낮으로 프롬프트를 다듬게 되었는지, 그 '집요한' 도전의 기록입니다.

1. 호기심 많은 30년 차 교사, AI에게 길을 묻다

저는 평소 새로운 것에 호기심이 많은 30년 차 교사입니다. 그런 제게 AI는 그야말로 차원이 다른 세계를 열어주었습니다. 생활 속 사소한 궁금증부터 풀리지 않던 복잡한 난제까지, AI는 늘 시원하고 명쾌한 해법을 제시하며 제 지적 호기심을 완벽하게 충족시켜 주었기 때문입니다.

가장 큰 매력은 '내가 할 수 없던 과제를 가능하게 해준 것'이었습니다. 과거에는 여러 명이 머리를 맞대도 풀리지 않던 엉킨 실타래 같은 문제들이 AI를 만나자 마법처럼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깨달았습니다. '이 도구라면 우리 아이들의 삶도 바꿀 수 있겠구나!'

2. '한계'를 넘어서는 성취감과 효능감

아이들은 학교생활과 공부를 하며 수많은 한계에 부딪힙니다. 저는 AI가 그 한계를 넘게 도와주는 최고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확신했습니다.

제가 AI의 도움으로 생각지도 못했던 두 권의 전자책 출간이라는 성취를 이뤄낸 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AI와 친해진다면 어떤 어려운 문제 앞에서도 망설이지 않고 도전하는 '자기 효능감'을 가질 수 있을 거라 믿었습니다. 제 능력 밖의 일을 해냈을 때의 그 짜릿한 성취감을 아이들에게도 선물하고 싶었습니다.

3. 빌 게이츠가 극찬한 '칸미고', 한국형 프롬프트로 재탄생시키다

아이들이 질문하면 AI는 너무 친절하게 '정답'만 쏟아냈습니다. 아이들의 사고력이 멈추는 것을 원치 않았던 저는 빌 게이츠가 미래 교육의 해법이라 말한 '칸미고(Khanmigo)' 방식에 주목했습니다. 직접 경험해 본 칸미고는 훌륭했지만, 한국 교육과정과의 거리감과 번역의 어색함 등 한계가 명확했습니다.

결국 저는 '우리 교실과 가정에 딱 맞는 칸미고 프롬프트'를 직접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답을 바로 주지 않고 질문을 던져 사고를 이끌어내는 '소크라테스식 대화법'을 심는 과정은 험난했습니다. AI는 자꾸만 원래의 습성대로 정답을 주려 했고, 저는 그때마다 딴 길로 새지 못하도록 수없이 프롬프트를 다듬었습니다. 그 집요한 반복 끝에 두 가지 보물을 완성했습니다.

  • 한국형 사고력 확장 칸미고: 사고를 유도하며 학습의 본질을 찾아가는 프롬프트

  • 엉뚱상상 칸미고: 아이들의 엉뚱한 질문을 창의성으로 발전시키는 프롬프트

4. 결실로 맺어진 두 권의 전자책: 아이들의 '미래 역량'을 위한 설계도

 

AI라는 도구를 활용해 아이들이 자기 능력 이상의 효능감을 느끼고 성취하는 모습

 

이러한 저의 집요한 연구는 결국 두 권의 전자책으로 결실을 맺었습니다. 사실 제가 이 책들을 쓴 가장 핵심적인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저처럼 AI와 친해져서, 본인의 현재 능력을 훌쩍 뛰어넘는 성취감을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랐기 때문입니다. 그 짜릿한 효능감을 바탕으로 학습 의욕을 되찾고, 스스로 관심 분야를 정해 계획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자기주도적 미래 역량'을 키워주고 싶었습니다.

  • 『초등 교실에서 바로 쓰는 AI 활동지 75선』: 아이들이 습관적으로 답만 요구하지 않도록, 스스로 자기 생각을 점검하고 사고를 확장하게 돕는 '점검 프롬프트'를 단원별로 촘촘히 설계했습니다.

  • 『한국형 칸미고 활용법』: 가정과 학교에서 AI를 단순한 계산기가 아닌, 질문을 던지는 최고의 튜터로 활용하여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학습의 실타래를 풀어나갈 수 있도록 돕는 지침서입니다.

단순히 AI 사용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AI라는 날개를 달고 아이들이 하고 싶은 일을 망설임 없이 해내는 힘을 길러주는 것, 그것이 이 두 권의 책에 담긴 저의 진심입니다.

5. Heritage Edu가 남기고 싶은 유산 

30년 차 교사인 저에게 AI는 단순한 최신 기술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한계를 넘어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하게 도와주는 '희망의 도구'입니다.

직접 프롬프트를 만들고 전자책을 쓰는 과정에서 저 또한 다시 성장했음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Heritage Edu는 우리 아이들이 AI라는 든든한 파트너와 함께 더 넓은 세상으로 비상할 수 있도록, 현장의 생생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누겠습니다.

🎁 Heritage Edu의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30년 차 교사의 노하우가 담긴 AI 활동지 75선과 칸미고 활용법 전자책, 그리고 다양한 교육 채널들을 아래 링크에서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 역량을 함께 키워나갈 동료 선생님과 학부모님들을 기다립니다.

👉 헤리티지에듀 교사 전용 자료실 가기 https://litt.ly/k_kanmigo

👉 블로그 링크 헤리티지에듀 : AI 수업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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