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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식개선교육_들리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마음의 언어(진쌤의 교실나눔)
진쌤의 교실나눔
안녕하세요. 선생님들이 웃는 교실을 만들고 싶은 진쌤 입니다. 연수 문의 및 선생님들이 궁금해 하시는 분야는 메일과 블로그를 통해 남겨주시면 성심껏 답변해드리겠습니다. 블로그 : https://blog.naver.com/4bpencilteacher 메일 : opions@naver.com 어느지역이든 줌으로 연수가능합니다^^ (에듀테크 관련 수업사례, 인공지능 융합 수업 설계, 메타버스를 이용한 학급 경영 등 언제든 문의주세요) 줌을 활용하여 전국 어디든 연수 가능합니다. 항상 선생님이 더 행복한 교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설명
1. [도입] 영상 이야기 속으로: '아는 노래' 감상하기
먼저 아이들과 함께 개그콘서트 '아는 노래' 영상을 시청하며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동근이의 고백: 동근이는 현영이에게 10번 넘게 크게 외치며 고백했지만, 현영이는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대답하지 못한 진짜 이유: 현영이가 동근이를 싫어해서가 아니라, 자동차 소리조차 듣지 못할 만큼 소리가 닿지 않는 청각 장애를 가졌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아봅니다.
새로운 소통의 시작: 동근이는 포기하지 않고 현영이의 꿈속까지 찾아가 마음을 전하기 위해 수어를 배우기 시작합니다.
2. [전개 1] 대화하는 방법은 하나가 아니에요
소리 외에도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도구들이 있음을 배웁니다.
음성: 입과 귀로 나누는 대화
수어: 손과 눈으로 나누는 대화
비언어: 표정과 행동으로 나누는 대화
핵심 메시지: 도구만 다를 뿐, 친구와 나누는 진심과 웃음의 크기는 완벽하게 똑같습니다.
3. [전개 2] 안경을 바꿔 쓰면 진짜 친구가 보여요
장애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을 점검하는 시간입니다.
동정의 안경: "불쌍하니까 내가 다 도와줘야 해!"라고 생각하는 수동적인 태도입니다.
동행의 안경: "조금 불편할 뿐, 나랑 똑같은 친구야!"라고 생각하며 함께 놀고 웃는 태도입니다.
올바른 도움의 발걸음: 장애를 가진 친구가 어려움을 겪는 것 같다면 무작정 돕기보다 **먼저 "내가 도와줄까?"**라고 다정하게 물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4. [활동] 우리 교실 디자인 & 수어 배우기
아이들이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합니다.
배리어 프리(Barrier-free): 우리 학교나 교실에서 휠체어가 가기 힘든 계단 같은 '장벽'을 찾아보고,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상상하여 그려봅니다.
손으로 그리는 예쁜 말: '안녕', '사랑해'와 같은 간단한 수어를 배워보고 짝꿍과 소리 내지 않고 마음을 전해 봅니다.
5. [정리] 다름이 모여 완벽한 우리가 되어요
수업을 마무리하며 세 가지 약속을 다짐합니다.
장애는 소통 방법이 조금 '다른' 것임을 기억하기
도움이 필요해 보일 땐 반드시 먼저 물어보기
말이 통하지 않아도 따뜻한 미소와 눈빛으로 진심 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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